
캐나다의 3대 명문으로
불리는 토론토 대학교에서 진행한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결과입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독신보다 부부가 월등히 스트레스 수치가 낮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팀은 40대에서 60대 부부들만 대상으로 다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 결과 스트레스 수치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 한 가지 ‘배우자의 격려’ 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혈압이 올라갑니다.
심한 육체노동을 해도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배우자로부터 지속적으로 격려를 받고 결속력이 강한 부부는 오히려 혈압이 내려갔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혈압이 오르지 않았고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혈압이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격려’ 와 유대관계가 모든 의학적인 사실을
극복해낸 것입니다.
시대가 어렵고 힘들 수 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와 유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