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걸 보는 눈.안목이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이라고 사전에 나옵니다.
'멋진 걸 보는 눈'입니다.
흔한 일상의 장면 중
어디의 무엇을 봐야 아름답고 멋진지 찾을 수 있는 눈입니다.
그림은 안목을 배우기에 좋습니다.
뭘 그려야 하는지 찾아야 하니까 눈이 엄청 바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수준을 말할 때
흔히 '보는 눈이 높다,
낮다'라고 표현합니다.
안목의 눈높이는 그 사람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도
그런 뜻입니다.
멋진 걸 보는 눈, 그 안목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면의 시야가 더욱
깊어져야 합니다.
그 훈련 중의 하나가 그림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예술을 그려낼 수 있습니다....
여러날 동안 강추위가 기승부리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체온관리 잘 하시는게 최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