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4일.수요일 ~부끄러움~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교묘하게 기교나 재주를

부리는 자들은 수치심을

쓸 줄 모릅니다.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점이 남과 같지 않은데,

어떻게 남과 같을 수

있는가요?

맹자는 '수오지심'을 말했습니다.

자신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입니다.

한마디로 올바름에서

벗어난 것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입니다.

무엇이 바르고 의로운

것인지 분별하고 의롭지

않은 것을 경계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아는 것, 이것이야

말로 오늘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덕목일듯 싶습니다....

어제를 바꿀수 는 없지만 오늘을 알차게 보낼수 는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어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