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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의회, 2026년 1회 추경예산안 상정…민생·안전 중점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나주시의회가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1차 기금 운용 변경 계획안을 상정했습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강상구 부시장이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에 나서, 이번 추경이 민생 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생활 안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 1천422억 원으로, 본예산보다 794억 원이 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740억 원 증가한 1조 617억 원, 특별회계는 14억 원 증가한 805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특히 지난 1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침수 대응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총 170개 사업, 76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 개선과 자전거 사고 위험 구간 정비 등 생활 안전 분야와 함께,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 근속 장려금과 인턴 사업 등 청년 지원 예산이 포함됐습니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농업인 공익수당 인상과 귀농·귀촌 마을 조성, 폭염 피해 저감 사업이 반영됐고,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기독교 역사문화관 건립과 마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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