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메가박스 지난 2025년 8월 8일 금요일 개봉한 셀린 송 감독의<머티리얼리스트> 영화는 사랑과 물질에 대한 인간의 내면을 표현했다. - 한국계 셀린송 감독 관객은 사랑이 물질보다 소중한 가치일까를 갈등하면서 영화를 보게된다. - 출처 메기박스 영화의 줄거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117분 상영시간 동안 웃음과 감동을 준다. - 출처 메가박스 여자 주인공 딘코타 존슨은 커플 매니저 '루시' 역을,크리스 에반스는 전 남친 '존' 역을,페드로 파스칼이 뉴욕 금융 재벌 '해리'역으로 나온다. 영화는 뉴욕의 부유층들을 상대로하는 결혼중개업을 하는 루시가 결혼 상대로 10점 만점인 '유니콘' 싱글남 해리를 연회장에서 만난다. 같은 장소에서 캐터링업체에서 서빙하는 전 애인 존과도 만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관람 포인트는 첫번째는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두번째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현실과 가치를 갈등하고 고민하게 한다. 세번째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세련된 촬영 기법이다. - 출처 메가박스 영화 상영중 명대사는 "못생긴게 아니라 돈이 없는거다."라는 대사에서는 15센티 키를 크게하려면 2억5천만원이면된다. 168센티 남자가 15센티 커지면 183센티 멋진 유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토론회 사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환경자치시민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시민공론광장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하는「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 개혁 토론회」 가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윤석열 정부 시기 단행된 화학물질 관련 법령 개정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및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이종걸 전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서영교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국회 부의장 이학영 의원 토론회에서는 국회의원인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이 환영사를, 이학영 국회부의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서영교·박홍근·김준혁·안태준·김문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는 등 총 9명의 현직 국회의원이 참여하여 큰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었다. 9명의 국회의원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부실한 화학물질 관리제도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환경자치시민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시민공론광장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하는「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 개혁 토론회」가 오는 8월 25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화학물질 관리 전면 실태조사 필요성과 제도개선 과제”라는 부제를 달고,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신종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문제와 윤석열 정부 시기 단행된 법령 개정의 파장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합성 니코틴, 유사 니코틴 등과 같은 신종 화학물질이 대량 수입·유통되면서도 정작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해성 심사와 제도적 관리 장치는 허술하게 방치되어 왔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개정된 화관법·화평법 등은 안전 규제를 완화하거나 사실상 형해화하여, 불법 수입업자들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반면 국민 건강은 위협받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토론회 주요 내용 토론회의 문을 여는 환영사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강릉시는 극심한 가뭄으로 지난 20일(수) 오전 9시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단기 대책으로 오봉저수지 상류 구간부터 도마2보까지 연장 2.7km를 하상 정비를 긴급 시행한다. 이번 하상 정비는 가뭄을 대비하여 오봉저수지로 하천 용수가 원활하게 유입될 수 있도록 폭 3m, 깊이 1.5m 가량의 물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2일(금)부터 굴삭기 6대를 투입하여 작업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유례없는 가뭄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오봉저수지의 생활용수를 확보하고자 긴급하게 공사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양호선 기자 |
【강릉=취재】 강릉시가 8월 20일부터 가정용 계량기를 절반 수준으로 잠그는 ‘50% 제한급수’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가 21일 성명을 내고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만 탓할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사과하고 근본대책을 제시하라”고 비판했다. 강릉시는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1.8%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자(8월 19일 기준), 시내 대부분이 포함된 홍제정수장 급수권 18만여 명을 대상으로 제한급수를 시행했다. 시는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이라며 시민들에게 생활용수 20% 이상 절수를 호소했다. 민주당 강릉시위는 성명에서 “강원 전역이 비가 적었지만 강릉만 유독 제한급수를 시행하고 있다”며 “가뭄 탓만 할 일이 아니라 인재(人災)로 비화하지 않도록 시가 책임 있게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향후 25일간 비가 오지 않으면 75%로 제한을 늘릴 수 있다”는 시의 경고가 시민 불안만 키운다고 비판했다. 비교 사례로는 인접한 속초시가 언급됐다. 성명은 “속초시는 지하댐과 암반관정 확충, 상수도 현대화로 물 부족을 크게 덜었다”며, 평시 제1 지하댐에서 하루 4만1,000톤을 취수하고, 갈수기에는 제2 지하댐 7,
-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 유공자 유가족·보훈 단체장 등 80여 명과 함께 이장우 대전시장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보훈 단체장, 독립 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방명록에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않고 대전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뜻을 남겼다. 한국소통투데이 신태공 기자 |
- “대한독립만세!” 광복의 기쁨과 환희가 대전에 울려 퍼졌다. 태극기를 든 500인의 외침은 80년 전 그날처럼 감동과 전율이 되어 모두의 가슴에 스며들었다. 대전시는 2025 0시 축제 8일 차인 15일,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중앙로 일대에서 진행했다. 광복퍼레이드는 19시 과거존 트래블라운지 앞에서 출발해 현재존 중앙로 특설무대까지 약 500m 구간까지 이어졌다. 광복퍼레이드는 축제기가 선두에 서고, 응원단과 댄스팀, 태극기, 이장우 대전시장과 광복회와 지역 보훈단체장, 한복과 태극기를 든 시민들, 외국인 공연단, 퍼레이드카 3대가 행렬을 이뤘다. 광복절 퍼포먼스는 총 3차례 진행됐다. 출발지점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기념하는 음악과 함께 독립 쟁취를 축하하는 ‘승리의 대한민국’응원 퍼포먼스가 카이스트 응원단 주도로 있었다. 2차 퍼포먼스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앞 구간으로 광복절을 경축하는 음악에 맞춰 ‘다시 찾은 대한민국’ 댄스 퍼포먼스였다. 3차는 대망의 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의 선창으로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일제강점기 철도 개설과 함께 탄생한 도시이자, 의병장
- - 사진 좌측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회장, 한라전통문화진흥원 김동호원장,한국소통투데이 김동현기자,한국언론포털통신사 신유철대표,한국언론포털통신사 김현태 상임이사,한국방송통신신문사 조용진대표) 지난 2025년 8월12일 화요일 2시 제주도 카페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센터장을 역임한 자원봉사협의회 제10대 협의회 상임의장인 고태언회장을 만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협의회 법인은 1,750개 단체와 21만명의 회원을 갖고있으며 등록된 단체도 자원봉사센터와 노인센터등 10개 이상이 있다. 고태언회장은 환경관련 봉사로는 2010년대 폐교를 활용해서 ESG환경센터를 만들었고, ESG경영 사회공헌 참여로 자원봉사 인증 기업에게 동판을 부착하는 사업을 하였다. ESG란 environmental(기업의 환경), social(사회공헌), governance(지배구조)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비재무적 요소를 의미한다. 2000년대 자원봉사 물결운동인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표어로 중앙일보와 함께 '노란우산'봉사도 하였다. 흉년,질병,자연재해등 제주정신을 계승한 김만덕의 정신을 기념해서 1980년에 제정된 '나눔과 봉사'정신을 기린 만덕상을 수상한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남영찬)는 7월 30일(수)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 협의회 대회의실(4층)에서 제83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자원봉사계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 인사로는 각당복지재단 라제건 이사장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만정 대표 (사)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이해숙 대표 (사)한국자원봉사포럼 남영찬 대표 한국지역복지봉사회 조승철 대표 (사)한국곰두리봉사회 김현덕 대표 인애복지재단 조성철 대표 911 S&RT 봉사단 이강우 대표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 이규운 대표 재해구호협회 김미강 팀장 (사)환경365중앙회 박성필 대표 서비스포피스재단 장성용 회장 재해극복시민연합 육광남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심의 안건으로는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지역협의회 설립 승인, 신규 회원 단체 및 개인 회원 가입의 건이 상정되어 통과되었다. 새롭게 선임된 이사로는 (사)한국산업법제연구원 원장 김용길 이사, 한국자원봉사포럼 신정애 이사, 코피온 전 사무총장 성수열 이사가 개
한국소통투데이 김연수 기자 | 경기 가평지역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호우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기반시설과 주택 피해도 상당한 수준이다. 가평군은 전기, 통신, 상수도, 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의 복구율이 90%를 넘은 상황이며, 남은 지역에 대해서도 7월 29일까지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장에는 300여 대의 중장비가 투입됐고, 지금까지 약 8천480명의 자원봉사자가 복구 활동에 참여해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천시 자율방재단도 지난 2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에 복구 지원을 위해 나섰다. 방재단원 25명은 피해가 컸던 상면 지역을 찾아 건물 주변의 토사와 수목을 제거하며 응급 복구 작업을 수행했다. 이들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사전 협의를 통해 전기톱, 고압 살수 펌프 등 장비를 준비하고 현장에 투입돼,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기여했다. 김남성 자율방재단 단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복구 활동에 참여해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