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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덕 민주당 정책특보, 하남시장 출마 선언… ‘미사-위례선’ 1호 공약 제시

강병덕 민주당 정책특보, 하남시장 출마 선언… ‘미사-위례선’ 1호 공약 제시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하남시에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의 막이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당대표 정책특보는 21일 추미애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특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사-위례선’ 신설을 1호 공약으로 내세우며 하남 교통 체계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인구 33만 명을 넘어 50만 대도시를 향해 가는 하남시가 외형적 성장과 달리 서울 베드타운 이미지, 만성 교통 체 증, 부족한 자족 기능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특보는 현 이현재 시장의 핵심 시정 사업에 대해서도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외자 유치와 국책 사업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상은 대규모 아파트 개발로 귀결되고 있다며 특히 미사섬 개발 계획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미사섬을 하남의 마지막 생태 자산으로 규정하며, 개발로 인한 훼손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강 특보는 “이재명 정부가 국가정원 조성을 약속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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