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영상

대전광역시,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품질시험 전량 ’적합‘

한국소통투데이 신태공 기자 | 유등교 가설교량에 사용된 복공판의 품질과 안전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에 대한 품질시험을 실시한 결과, 외관 상태와 성능시험, 내하중성 등 모든 항목에서 시험 대상 전량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본교량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유등교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침하가 발생해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됐으며, 이후 긴급 재해복구공사를 통해 가설교량을 설치해 올해 2월 양방향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이후 국정감사와 국토교통부 실태조사를 계기로 가설교량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고, 대전시는 정부의 지적과 권고 사항을 반영해 관리 체계를 보완해 왔습니다. 특히 가설 후 1년 차 시점에 복공판 17매를 대상으로 추가 품질시험을 실시한 결과, 재사용 자재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품질관리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공인기관을 통해 재확인됐습니다. 또한 2025년부터 실시 중인 정밀안전점검 용역에서도 시설물 상태 평가 등급 ‘양호’, B등급을 받아 구조적 안전성 역시 객관적으로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