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청 내 아라홀에서 ‘청렴 리더의 청렴 약속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위공직자의 청렴 약속을 통해 리더의 솔선수범 및 청렴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교육장 및 각급 학교 교(원)장이 함께 모여 청렴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포교육지원청의 청렴 다짐은 ‘첫째,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뢰받는 학교, 신뢰받는 김포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셋째, 모든 직원이 적극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겠습니다’의 약속으로 이루어졌으며, 다짐과 더불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은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의 마음으로 어디에서든지 주인 정신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일을 하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다. 모든 직원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신뢰받는 김포교육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유영숙)가 지난 28일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분과장 김유진)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어린이집 운영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김포시 공동주택 어린이집 원장들과 종사자들의 어린이집 운영 관련 건의 사항을 행복위 위원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합회는 ▲공동주택 어린이집 임대차 계약기간을 3년~5년으로 의무화, ▲임대료는 현행 보육정원에서 보육현원 5% 이내로 변경, ▲어린이집 노후화 등에 따른 공사비용 일부(50%)를 공동주택 수선유지비로 우선 사용할 수 있는 조치를 행복위에 건의하면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김유진 민간분과장은 “제8대 김포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아동의 보육 정책 발전에 힘쓰고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금일 정담회에서 연합회가 제안한 건의사항은 상위기관에서 풀어야 할 사안임에도 소통해주셔서 감사하며, 시의회도 건의된 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영숙 위원장을 비롯한 행복위 위원들은“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명대로 OECD 가입국 중 꼴찌를 기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23~24일 양일간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업무 담당 교사 90여 명, 학부모회 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부모회 구성부터 총회 준비까지 학부모회 임원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2023학년도 학부모회는 어떻게 구성하며 운영할까’라는 주제로 학부모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절차 및 규정을 안내하고 다양한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연수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회 임원은 “학부모회 총회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교육지원청에서 준비단계부터 위원 선출 방법, 회의 절차 등 실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주니 새로운 학부모회 구성에 자신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은 “학부모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도 학교 교육에 힘써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교육공동체로서 학부모님의 역할 및 학부모회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회가 잘 구성되어 학교와 협력을 통해 행복한 학교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2023년 “전 생애를 아우르는 소통하는 공감복지”를 목표로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교육 정책을 추진하여 복지혜택을 늘리고 삶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서비스 체감 향상(복지과) ▶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 2023년 상반기 개관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해왔으나, 사회복지시설의 부족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웠다. 또한, 종합사회복지관이 남부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으로 북부권 5개 읍·면이 문화·복지서비스에 소외됐었다. 이에 따라 북부권 주민들의 복지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통진읍 마송리에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여 금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으로 개인은 물론 가족을 보듬는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종합복지시설이 조성되어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2022년 김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가 지난 27일 시청 참여실에서 김포시통리장단협의회와 정담회 자리를 마련하며 소통의정에 나섰다. 이번 정담회는 14개 읍면동 시민들의 목소리 담긴 민원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격지 중심 버스 노선·이음택시 확대 △대곶문화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에 따른 구청사 활용방안 △평화누리길 관리대책 △상업지역 쓰레기 문제 등을 자유롭게 건의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시의회가 앞장서주길 요구했다. 장건태 협의회 회장은“격식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준 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의회에서 건의된 사항을 해결하길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인수 의장은“답은 현장에 있고 그 현장에 발로 뛰기 위해 김포시의원들이 있다”며 “시의회는 지금처럼 의정활동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업한 가운데 관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화되고 비효율적인 생산 공정에 대한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은 물론 원가를 절감케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노후화됐거나 비효율적인 생산 공정 개선 소요 비용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김포시에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까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지비즈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작성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 우편 제출하거나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병수 시장은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은 기업의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과 매출 증대가 나타날 수 있는 사업으로서 기대가 크다”라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기업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는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설비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해 어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대한 관광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이병찬)와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달 7일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년 강소형 잠재 관광지 선정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이다. 김포시는 이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억 5,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중심으로 관광경쟁력을 키워나가게 된다. 또한 오는 3월부터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와 콘텐츠 개발 ▲여행업계와의 협업을 통한 연계 상품 판촉 지원 등을 추진해 나간다. 김포시 월곶면에 소재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 2021년 개장한 이래 월평균 10,000여 명이 방문할 만큼 대표적인 안보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DMZ 전망대 스마트 체험존 설치 및 외부 주차장 추가 조성,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운영 등이 예정돼 있는 만큼 방문객은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앞둔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청사 전면에 게시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청사에 걸린 데니 태극기는 이른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로 알려졌다. 김포시는 데니 태극기를 게시하기 전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데니 태극기 이미지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후 김포시는 지난 20일부터 청사 본관에 가로·세로 각 7m의 데니 태극기 이미지를 게시했다. 28일 김포시 및 문화재청에 따르면, 데니 태극기는 1880년도부터 1890년도쯤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태극기는 고종 휘하 조선 외교 담당 고문이던 미국인 오웬 니커슨 데니(1838~1900)가 소장해 ‘데니 태극기’로 불리고 있다. 데니 고문은 1890년 5월 청의 미움을 받아 파면되어 미국으로 돌아갈 때 가져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 고문은 국제법 이론에 근거해 ‘조선이 청에 속한다’는 속방론을 부정하고 ‘조선은 엄연한 독립국’임을 주장했다. 1900년 데니 고문이 숨을 거두자 ‘데니 태극기’는 그의 가족이 대를 이어 간직했다. 이후 1981년 6월23일 데니 고문의 가족인 윌리엄 롤스턴이 해당 태극기를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3월 2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업무에 돌입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임종이 임박했을 경우 본인 스스로 택하는 존엄한 죽음을 위해 치료 효과가 없음에도 임종 시간만을 연장하는 심폐소생술이나 인공호흡기 착용, 항암제 투여, 수혈 등의 의료행위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스스로 결정해 사전에 기록하고 등록하는 서류를 말한다. 이에 따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담을 원하는 19세 이상인 자는 주소지 상관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보건소에 방문, 상담사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의향서 작성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의향서를 작성 등록하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받았을 시 효력이 발생한다. 이미 작성·등록된 의향서도 본인의 판단이 바뀌어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언제든지 등록기관을 통해 변경 작성하거나, 철회 요청할 수 있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과 가치를 보호하고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웰다잉(Well-Dying)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보건소는 한방 의료를 통해 난임부부의 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의약 난임지원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한의약 난임지원사업’은 지난 2013년 김포시한의사회와의 협약체결 이후 대상자들에게 100만 원 상당의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는 지정된 한의원 27개소에서 한약 처방 및 침구 치료 등 개인 체질에 맞는 ‘한방 난임 치료술’을 받을 수 있다. 단 한약과 침구 이외의 시술에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난임지원사업대상 자격 기준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김포시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40세 이하의 난임 여성이다. 단, 기질적인 이상이 없는 원인불명의 난임이라야 하고, 특히 배우자의 불임 요인이 없어야 한다. 시는 올해 대상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난임 여성은 주민등록등본과 난임 진단서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해 김포시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받는 동안에는 양방 난임지원사업 지원은 받을 수 없으며 타 한방난임사업도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