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관내 학교들의 시설개선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비’로 56억 8,000만 원을 30개 학교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에 앞서 시는 교육환경개선비 지원 대상 학교 선정을 위해 김포교육지원청과 협의 및 현장 조사를 거쳤으며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했다. 지원분야는 ▲노후 냉난방기 교체 ▲LED 조명 교체 ▲노후 방송시설 교체 ▲운동장 및 통학로 포장 ▲체육관 환경개선 등으로, 시는 노후된 학교시설의 개선비를 지원함으로써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2023년 사업으로 신풍초와 감정초 내 체육관 건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령인구와 학급수 증가에 따라 학생 대비 면적이 부족한 체육활동 공간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학사 시간 외에는 학교시설을 개방토록 유도하여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시설로 병행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학교 간의 교육격차 해소는 물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 부족한 것, 필요한 것을 채워가는 방향으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며 “학교시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본동 발전협의회에서 후원하고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김포 벚꽃축제’가 지난 주말(8~9일) 금파로 계양천 산책로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슬로건 ‘다시 피는 봄’ 아래 개최된 이번 ‘김포 벚꽃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그동안 이러한 자리를 기다려 온 시민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역할을 했다. 이틀에 걸쳐 열린 축제는 사단법인 김포예총의 축하공연과 버스킹, 시민들이 주인공인 장기자랑, 여러가지 체험부스 및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어린이는 물론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하현자 김포본동 주민자치회장은 “따뜻한 날씨에 축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라며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만끽하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밝혔다. 개회식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일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벚꽃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여러 단체와 주민들의 도움으로 점차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며, “50만 대도시에 걸맞은 김포시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민방위 교육을 정상화한다.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1~2년 차 대원 대상으로 정상화됐으며, 지난 4월 5일부터 5월 30일까지 시청에 있는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평일 기준 오후 2시부터 4시간씩 진행된다. 시는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주말 2회(4/23, 5/21), 야간 4회(4/12, 4/27, 5/11, 5/25) 교육을 마련해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교육 일정 조회 후 참가할 수 있다. 시는 재개하는 민방위 집합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지진, 화생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9명을 신규 위촉한 데 이어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한 사전 준비를 벌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자연 및 사회재난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 때문에 민방위 대비 태세 확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방위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울타리가 더욱 촘촘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지난 5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생산·가공·서비스 융합 농업종합산업화 지원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융합농업종합산업화 지원사업’은 생산·가공·서비스가 융합된 농업·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공사는 사업 내용에 따라 2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은 지난 2월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및 한강솔솔큐어파크 건립공사 착공이었으며, 2단계 사업은 농식품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융복합지원센터 건립으로, 현재 계획 중이다. 시에 따르면 1단계 사업인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및 한강솔솔큐어파크 공사는 양촌읍 금포로 1705-1(누산리 1063-9)번지에 있는 지상 3층 규모의 식재료 물류장, 식생활교육, 조리실습실 등을 갖춘 시설로 건립된다. 이번 관계자 회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및 공사 진행 현황에 대한 사항을 설명하고 공사관계자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공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황창하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 김포시장)는 오는 11일 김포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실효성 있는 이주민 정책 제안과 실무 의견 수렴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중앙부처와 연계할 정책 제안 ▲전국다문화협의회의 실질적인 운영방안 및 추진 방향 설정 ▲협회비 지원 공모사업 제안 발표 등 국가적인 차원의 다문화 이주민 현안과 미래비전 방향에 대해 공동 논의한다. 특별히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이주배경인과의 동행’ 특별위원회에서도 참석한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다문화 도시 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이뤄가는 전국단위의 협의회로, 지난 2월 국회에서 이주민 정책 포럼을 개최하는 등 12년째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직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맡고 있다. 협의회는 법무부와 함께하는 외국인 정책협의회 개최, 회원도시 가입 확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다양한 다문화 정책 개발, 공유로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 차별 없는 통합사회를 구축해 나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7일 김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오강현 김포시의원(김포시의회 부의장)과 김포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밝혔다. 교육장실에서 진행한 이날 협의회에는 백경녀 교육장, 김주영 의원, 오강현 의원을 비롯하여 김포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행정사무관 등이 참석하여 김포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김주영 의원, 오강현 의원에게 장기·운양중학군 중학교 신설 현황, 관내 특수학급 현황 및 특수교육지도사 배치현황, 자제 부족으로 인한 신설 학교 추진 어려움 등을 보고하는 한편, 최근 조리실무사 집단 사퇴로 논란인 향산초중학교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교실 부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검토했다. 김주영 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은 학생들의 학습권과 직결된다. 교실 부족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오강현 의원은 “더 이상 학생,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오늘 논의했던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은 “교육 현안에 관심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4일 김포시 종합운동장에서 관내 초·중 28개교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포시 교육장배 학생 육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교육감배 육상대회 대표 및 제52회 소년체전 경기도 김포 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학생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코로나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만큼 대회의 의미가 더욱 컸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갔다. 경기는 80m, 100m, 200m, 400m 트랙경기와 멀리뛰기의 필드경기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 체육이 활성화되고, 코로나로 약해진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뛰고 달리며 꿈을 키우고, 매사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성장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학교체육 교육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 엄진섭 부시장은 6일 상습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고촌IC 주변 교통혼잡지역을 방문하여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현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소규모 공사 및 신호체계 개선 등을 통해 혼잡도가 완화·해소될 수 있는 교통결절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도권 교통결절점 혼잡사례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이와 관련, 김포시는 지난 1월 개선이 필요한 주요 교통결절점을 대상지로 제출했으며, 고촌IC가 선정되어 현재 개선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고촌IC 부근의 김포대로는 개화역 방면으로 분리 후 합류되는 기형적인 도로 구조와 엇갈림 현상으로 인해 출근시간 상습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벌말로에서 김포대로로 진출 후 올림픽대로 방향으로 무리한 차선변경 및 끼어들기 하는 차량들로 인해 엇갈림 현상이 가중되고 교통정체와 사고위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현장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도로과 김재훈 과장도 함께 방문하여 용역 수행기관인 국토연구원으로부터 고촌IC 주변의 교통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민방위 교육을 정상화한다.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 중단됐던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1~2년 차 대원 대상으로 정상화됐으며, 지난 4월 5일부터 5월 30일까지 시청에 있는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평일 기준 오후 2시부터 4시간씩 진행된다. 시는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주말 2회(4/23, 5/21), 야간 4회(4/12, 4/27, 5/11, 5/25) 교육을 마련해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교육 일정 조회 후 참가할 수 있다. 시는 재개하는 민방위 집합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2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지진, 화생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9명을 신규 위촉한 데 이어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한 사전 준비를 벌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자연 및 사회재난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 때문에 민방위 대비 태세 확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방위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울타리가 더욱 촘촘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오는 11일 김포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실효성 있는 이주민 정책 제안과 실무 의견 수렴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중앙부처와 연계할 정책 제안 ▲전국다문화협의회의 실질적인 운영방안 및 추진 방향 설정 ▲협회비 지원 공모사업 제안 발표 등 국가적인 차원의 다문화 이주민 현안과 미래비전 방향에 대해 공동 논의한다. 특별히 이번 실무협의회에는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이주배경인과의 동행’ 특별위원회에서도 참석한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다문화 도시 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발전적인 다문화 사회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이뤄가는 전국단위의 협의회로, 지난 2월 국회에서 이주민 정책 포럼을 개최하는 등 12년째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직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맡고 있다. 협의회는 법무부와 함께하는 외국인 정책협의회 개최, 회원도시 가입 확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다양한 다문화 정책 개발, 공유로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 차별 없는 통합사회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