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화엄사 노장스님은 구례 화엄사 홍매화가 만개해야 완연한 봄이 온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2024년 봄을 알리는 화엄사 홍매화 꽃망울이 봄비가 온 후 터질 듯하다. 2024년 홍매화 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 카메라 사진 콘테스트 개최는 지난해보다 2주 빠르게 시작 한다. 그 이유는 기후와 환경의 변화로 홍매화 개화 시기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 주지 덕문스님은 “색을 듣고 소리를 보는 홍매화”라는 슬로건으로 “2024 제4회 ”구례 화엄사 화엄매” 홍매화 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 카메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국가유산 천연기념물 지정된 “구례 화엄사 화엄매” 사진 콘테스트는 2024년 2월 25일 홍매화 촬영 산문개방(촬영 산문 개방 시간 05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을 시작으로 3월 23일 오후 20시 30분까지 이다. 출품작을 제출 하려면 화엄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로사진부분, 휴대폰 부분에 촬영한 사진을 개인당 1작품씩 화엄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올리면 된다. 그리고 3월 9일 오후 1시부터 각황전 앞 홍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해남군은 올해부터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산후조리 지원은 그동안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에게만 50~100%까지 비용을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 전체 출산가정으로 산후조리비 지원이 확대된다.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출산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전부터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산후조리비용 본인부담금 중 최대 50만원이며, 쌍둥이의 경우 출생아당 5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은 자택에서 산후조리를 하거나 해남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못한 산모를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해남에서 출산한 모든 가정에 산후조리를 빠짐없이 지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종합병원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을 이용하는 산모에게는 이용료 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있어 공공산후조리원 이용할시 중복되지 않는다. 출산 후 민간 산후조리원 이용료, 의료기관 처방에 따라 사용한 의료비 및 약제비, 산후회복 프로그램 이용료 등 산후조리를 위한 비용 지출 후 신청하면 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장흥소방서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전남 소방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축사화재는 151건, 2023년 11월 말 기준 47건, 2명 부상, 5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특히 겨울철 축사시설은 난방기구의 사용 증가와 노후화된 전기배선 사용 등의 원인으로 화재발생 위험성이 다른 계절보다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소화기 등 관리 실태 확인 ▲배전반 청결상태 확인 ▲노후화 배선 사용 여부 확인 ▲볏짚류 등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위반 여부 ▲화재예방 안전 관리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축사 관계자들에게 “축사시설의 특성상 화재 발생했을 경우 대형 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관계인들이 난방기구 등 전기 기구를 사용 전 예방점검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순천시는 15일 뉴스페이스 시대 민간 우주산업의 선두 주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율촌 제1산단 사업 부지에 들어오게 될 스페이스 허브 발사체 제작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4월, 순천에 유치가 확정된 발사체 제작센터는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08억원을 투자해 우주발사체 제작‧조립을 위한 단조립장과 향후 민간 발사체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5년 완공될 발사체 제작센터는 총 3단으로 구성된 발사체의 각 단을 제작하고 기능을 점검하는 발사체 조립의 핵심 시설이다. 이는 순천시에 우주산업 기술 자립화와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앞으로 설립될 스페이스 허브 발사체 제작센터는 청년과 기업 인재들이 들어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향후 대한민국 우주발사체 산업의 중심인 순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며, 이번 센터의 설립을 통해 20만 평 규모의 해룡산단에 연관산업이 유치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착공식의 남다른 비전을 제시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는 “이곳 스페이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3만 3,700여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지역 내 경제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는 것으로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지역소득추계(GRDP) 등으로 활용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달 57명의 통계조사원을 채용해 지난 1일 통계청 조사지침 등 직무교육을 완료했다. 조사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여수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3만 3,756개의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는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에 대해 현장 면접조사와 인터넷, 전화, 배포 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된다. 시는 통계청 조사결과를 종합해 9월중 잠정공표 후 12월에 최종 확정공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가 글로벌 시민양성을 위해 ‘시민외국어교육’ 수강생을 오는 19~23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11월 23일까지 37주간, 영어·중국어·일어·스페인어 4개 외국어에 대해 기초, 초급, 중급, 생활회화 등 2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별 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여수시민이면 누구나 여수시 누리집 내 OK통합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선착순 접수로 마감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가 난임부부에 건강한 안전먹거리 제공 및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을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확보, 난임부부 410명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구입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구입비용 48만 원 한도 내에서 자부담 20%인 9만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난임부부의 기호와 정서에 맞게 신선 과일, 채소류, 축산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공급업체가 대상자가 지정한 장소로 택배 배송을 통해 공급된다. 지원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발급 받은 난임부부가 해당된다. 다만 올해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받은 후 임신한 경우 이중 지원은 불가해 내년에 같은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내달 3월 25일까지 구비서류(사업신청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결정 통지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가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 및 활용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도시, 농촌 및 섬 지역의 빈집 2,600여동에 대해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주택으로 미분양, 미입주, 임시거주, 공공임대 주택 등의 건축물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앞서 시는 전기·상수도 에너지 사용량 자료 등을 근거로 약 2,605여 동의 추정빈집을 1차로 선별했으며, ▲빈집 여부 확인 ▲빈집 관리현황 및 방치기간 ▲빈집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 현황 ▲소유자의 빈집활용 의사 등에 대해 현장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의 주요 구조부 상태와 위해성 등에 따라 1등급은 활용대상, 2등급은 관리대상, 3등급은 정비대상으로 분류해, 빈집정비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후 빈집실태조사 결과를 빈집정보시스템에 입력해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2025년 여수시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빈집실태조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가 ‘남해안 마이스 거점도시’ 브랜딩을 위한 ‘마이스(MICE) 특화 전시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참여자를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수의 지역자원을 전시와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에 홍보, 전시 장치비 및 운영비 등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해양관광 휴양도시 트랜드인 섬, 해양관광, 휴양 등 관련 전시 ▲지역기업의 판로 개척 및 지역민 정보 제공을 위한 소비재 전시회 ▲지역 내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전시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1개 사업으로 국내·외 학회 및 협회, 기업, 민간전시 주최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여수시는 재정안정성 등 서류심사와 계획의 적정성, 사업 경쟁력, 마케팅 능력, 지역 활성화 기여도 등 정성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주최자의 행사 추진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정량평가를 도입, 평가위원으로 민간위원이 참여해 선정 절차의 객관성을 더했다. 참여 희망 단체 등은 오는 내달 14일까지 시 관광과로 방문하거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여수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수소산업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우선지원 15대와 일반지원 135대 등 총 150대로 한 대당 3,750만 원이 지원되며, 지원 차종은 ‘현대 넥쏘’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다자녀 ▲취약계층 ▲생애 최초 차량구매 ▲택시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서 여수시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법인‧단체,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이면 신청 가능하다. 개인 및 기업‧법인‧단체당 1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에 가입한 민간기업 등 일부 대량수요가 있는 기업 등은 최대 3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 개인과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대상자 선정과 보조금 지원은 신청서 제출 순이 아닌 차량 출고 순(보조금 지원가능 확인요청 순)으로 신청서 검토 결과 보조금 지원 신청 자격을 부여받았더라도 차량 출고가 늦어지면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없음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