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지난 28일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마무리하며 참가자 현장견학 및 정담회를 가졌다. 30명의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참가자들은 지난 7월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17개 부서에서 행정업무에 대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시의 관광·문화시설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해 접경지역으로서의 김포시의 역사적, 지리적 특수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포아트홀 견학에서는 무대, 조명, 음향 등 각종 공연 기획에 대한 체험을 하는 등 대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후 진행된 시장님과의 정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제시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병수 시장은 “청년들이 김포시에 산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라면서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여러분의 제안이 시정에 반영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박정애 경제문화국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자세로 폭염속에서도 김포시 관내 주요 관광지를 찾아 현장행정을 펼쳤다. 지난 1일 박 국장과 관광진흥과장, 사업담당 팀장 등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DMZ평화의 길 거점센터, 부래도 등을 찾아 지역 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행정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 국장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지난 달 24일부터 연중무휴 운영에 들어간만큼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내 각종 미디어콘텐츠 등을 최근의 트렌드에 맞게 구성해 향후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 외에도 평화의 길 이용자들의 쉼터인 DMZ평화의 길 거점센터 활성화를 위한 테마별 걷기 프로그램 운영, 부래도 관광자원화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도 주문했다. 대곶면 신안리에 소재한 무인도인 부래도는 현재 거더교와 진입광장, 내부데크 등 조성을 통해 관광지로 개발중이다. 총사업비는 170억원이며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총공사비 증가에 따른 사업비 확보가 필요해 시는 현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8월 1일부터 보훈보상대상자도 김포골드라인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달 18일 개정 시행된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및 보훈대상자에 대한 합리적인 복지지원 방침에 따라 보훈보상 대상자에 대한 철도운임 무임지원을 추진한다. 현재 무임승차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상이자,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상이자, 장애인 등이나, 재해부상 및 지원공상 군경·공무원 등보훈보상대상자까지 철도운임 무임 지원 대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해당 무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보훈보상대상자증 인식을 위한 교통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는데, 시스템을 개발‧구축하는데 8주 이상이 소요된다. 이에 시에서는 교통시스템 구축 전까지 각 역사별 역무원을 통해 보훈보상대상자증 확인 후 우대권을 발급해 줌으로써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철도과장은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무임승차 지원 관련법 개정을 환영한다”며, “보훈보상대상자 분들께서 김포골드라인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에서는 오는 8월 12일(토) 19시 30분 ~ 21시 30분까지 한옥마을 천현정 광장에서 ‘한 여름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R&B와 힙합을 전문으로 하는 '예민, 파이멜, 브라운티거'와 함께 거리 마술로 판타스틱 매직쇼를 선보일 '마술사K' 팀이 무더운 한 여름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북돋워 줄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김포 한옥마을에서 공연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마음에 힐링을 얻고 올여름을 잘 이겨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김포문화재단과 함께하는 한옥마을 '한 여름밤의 콘서트'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김포시 뉴스포털’ 사이트 리뉴얼을 완료하고 시범기간을 거쳐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김포시 뉴스포털’은 김포시 보도자료가 가장 신속하게 게시되는 사이트로, 기록사진, 영상, PDF 등의 자료를 PC와 모바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운로드 및 열람할 수 있는 반응형 웹서비스이다. 언론과 시민 등 김포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뉴스포털 대비 활용도와 이용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뉴스, 보도자료 중심으로 메인화면을 구성하고 열람이 쉽고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개선했다. 내용적으로는 보도자료를 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으며, 특히 ‘이달의 김포’ 메뉴를 신설하여 한 달 동안의 관심 분야 및 이슈 키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현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 뉴스포털’은 언론과 시민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시 공식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통창구다.”라며 “특히 업로드한 자료가 주요 포털에 검색이 되어 시정 홍보에도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포시 뉴스포털’은 시청 홈페이지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개편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교육 온라인 영상을 관련 사업주와 종사자들에게 8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출사업장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한 온라인 교육 영상은 ▲환경기술지원사업 등 환경시책소개 ▲환경기술인 교육 ▲환경배출업소 점검 및 위반사례, 운영일지 작성방법 ▲달라진 환경법령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의 총 5편의 영상으로 제작하여 사업장 환경관리인들은 물론 사업주와 종사자들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시 담당자는 “사업장에서 놓치기 쉬운 개정된 환경관련 법령, 각종 지원사업 등 실무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온라인 교육의 특성상 시 · 공간적 제약이 낮은 만큼 자율적인 학습으로 관련 종사자 및 환경기술인 등의 역량 제고와 자발적인 환경관리로 깨끗한 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에서는 지난 5월 시 자체적으로 환경기술인 및 기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실무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했으며, 온라인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nbs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관내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1년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특수시책으로 공영주차장 CCTV 기록에 축적된 출입차량의 출입시간, 빈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단속대상을 특정하여 영치하는 것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 금지되며 영치 번호판은 체납지방세, 과태료등을 납부해야 돌려받을 수 있다. 차량 관련 세금 및 과태료는 농협 가상계좌, 은행 ATM, 위텍스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납부를 유도해 납부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손동휘 징수과장은 “CCTV 분석으로 체납차량 단속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납세자께서는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자진납부를 당부드리는 한편 이번 번호판 영치로 성실납부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동대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 월곶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월 16일(수)부터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2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예술과 놀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예술과 놀자’라는 주제의 교육 사업은 김포시민 전 연령층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소와 프로그램을 통하여 문화예술을 일상생활의 놀이처럼 즐기며, 풍부한 예술 감수성이 발현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예술과 놀자’는 인문학과 예술학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제시하고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문화예술교육과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삶 속에 녹아드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문화예술교육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8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알고 보면 재미있는 오페라'는 이태리 파르마 국립음악원 출신의 소프라노 한희정 강사, '와인(Wine)의 모든 것'은 전 대구보건대 호텔와인커피전공 전임교수 조영효 강사가 맡아 다양한 예술 원천의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나도 캐릭터 아티스트(아크릴화)'강좌는 김포시 월곶면 보구곶리에서 작업실이자 갤러리 ‘갤러리 소풍’을 운영하며 활발히 작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전자 바우처 지원)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장애인·어르신 등 복지 수요자에게 정서·건강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전자 바우처(이용권)을 준다. 지원 대상은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170%(서비스별 상이)에 해당하는 가구이며 김포시가 모집하는 서비스와 인원은 신규 및 재판정 포함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180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55명 △우리가족통합상담심리서비스 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80명으로 4개 서비스에서 총 335명의 이용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 및 소득 증빙 서류(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사업별 요구 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 대상자의 서비스 제공 기간은 2023년 9월 4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로 12개월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여 청년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 지원규모는 2,880만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만 19 ~ 34세(지원사업 신청일기준)인 김포시 무주택 청년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신혼부부합산 7천만원) 이하인 청년으로 한정한다. 단, 법령상 반환보증 가입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그밖에 해당 지자체장이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인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최대 3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이달 4일부터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