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70만 김포의 미래를 설계할 전담기구인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이 출범 1년만에 대도시의 초석을 다지는 결실을 얻었다. ▲한강2콤팩트시티 기반시설 설계 ▲지자체 최초 조례 제정한 UAM(도심항공교통체계)구축 본격화 ▲구래마산동 기재부 토지위탁개발 신규사업대상지 선정 ▲북부권 제2종합사회복지관 개관 등 굵직한 성과를 그려낸 사업단은 본격적인 가시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포시는 70만 김포의 미래를 설계할 전담기구로 미래도시과, 공공건축과, 스마트도시과의 3개과 11개팀으로 구성된 미래도시기반조성사업단을 2022년 9월 출범한 바 있다. 사업단은 도심내 교통혼잡을 해결할 이동수단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UAM(도심항공교통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2022년 9월 기초 지자체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3.2월에는 UAM 상용화 협력을 위하여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9월 구체적인 항로 설계를 위한 공역 분석 용역에 착수하며 ‘하늘길로 통하는 김포’ 현실화에 성큼 다가섰다. 지난 8월에는 미래세대의 핵심과제인 환경문제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와 7시, 김포아트홀에서 『폴포츠 내한 공연 - 프라임 타임(Prime Time)』 공연을 선보인다. 폴포츠는 2007년 영국의 리얼리티 tv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통해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스타로 주목받게 된 오페라 가수로, 그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첫 번째 출연 영상은 유튜브에서 누적 1억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특히 넉넉지 못한 집에서 태어나 특유의 외모와 어눌한 말투로 괴롭힘을 당했던 과거를, 노래를 통해 당당히 맞서 이겨내고 꿈을 이뤄낸 그의 성공 스토리는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얻으며 감동을 주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가곡, 영화 속 주제가, 친근한 성악곡들과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여성 소프라노와 현악 4중주단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20일 사업장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공직자 교육을 실시 했다 2022년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안전보건,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및 원료·제조물로 인한 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교육은 공무원 및 시 산하 기관 등에서 관련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장이 참석하는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김포시는 중대재해의 예방을 위해 주도적으로 고양시, 파주시와 광역학습조직을 구성하여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법 시행 이후 재해의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모든 정책의 우선은 안전이고 이것이 김포시 발전의 초석으로 무엇과도 시민의 안전과 바꿀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발굴, 위험요소 발굴 등에 만전을 기하고, 교육 등에도 철저를 기해 안전으로 통하는 김포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대금직불 및 체불기능을 개선한 공사대금 지급시스템인 차세대 클린페이를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한다. 계좌로 이체하는 현행 대금지급시스템과 함께 차세대 클린페이를 추가도입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강한 건설노동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포시와 신한은행, (주)페이컴스는 지난 19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올바른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차세대 클린페이 도입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신한은행 기관그룹 박성현 부행장, ㈜페이컴스 홍종열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계좌이체방식인 현행 대금지급시스템과 함께 차세대 클린페이를 추가 도입해 하도급업체 및 근로자의 체불이 원천 방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건설근로자 보호와 올바른 하도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차세대 클린페이, 경기도 내 최초 도입 김포시가 도입한 차세대 클린페이는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하는 제도로 금리인상, 원자재값 상승, 자금경색 심화 등 3고(高)현상에 따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전국 최초 시민맞춤형 정책을 다수 발굴, 시행하고 있는 김포시 안전담당관실이 9월 21일 오늘로 신설 1년을 맞았다. ‘시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목표 아래 시민 생활 밀착형 자연재난 예방부터 안전문화운동까지, 민선8기 시민안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김포시 안전담당관의 안전 정책에 대해 살펴봤다. ■ 김포시 안전은 시민 맞춤형 기반 조성부터 김포시 안전담당관은 기존의 틀을 깨고 안전문화의 빠른 정착을 위해 시민 맞춤형 기반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했다. 어린이 안전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어린이 안전 길라잡이를 제작 배포하고, 자연재난예방을 위해 빗물제거반과 육교·인도 제설 전담반을 운영했다.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도 대폭 확대했는데 지난해 2분기 대비 시민 보험 수혜율은 1,270% 증가했다. 또한 안전은 곧 문화라는 생각으로 민관 협업의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기도 했다. 김포시 최초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방범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군중 고밀집 지역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출퇴근 혼잡률로 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31개 치매안심센터가 선정됐다. 금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5월 개소 뒤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 등의 기본 사업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환자 쉼터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치매예방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신중년경력형일자리사업 치매조기검진추진단(특화사업), 치매소재 영화상영 通씨네, 가족 자조모임 운영, 치매안심마을, 배회·실종 어르신 예방을 위한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무료지원서비스 등 환자 친화 환경 조성하고 지역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문갑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고령사회 진입 후 노령인구 및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19일 농수축산물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포시는 김병수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인들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추석대목을 맞아 농수축산물의 소비촉진과 판로확대를 위해 ‘추석선물은 우리농수축산물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에 이어 릴레이에 나선 김병수 김포시장은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농수축산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 추석 대목을 맞아 시민들이 농수축산물을 많이 애용해 시민 모두가 즐거운 한가위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릴레이 캠페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해 지역맞춤형 소득작물 융성 시범사업과 청년 농업인 육성 등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어항‧어업기반 정비 및 해양 관광시설 기반 구축을 위해 대명항 어촌뉴딜 300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19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갈등 해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은 지역갈등 해소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는 데 앞장선 단체 및 개인을 시상해 공동체 화합과 사회통합 노력을 진작시키기 위해 세계일보 주관으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있다. 김포시는 민선8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 다문화가정에 장학금 지급,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상호문화교류센터 조성, 출입국·이민관리청 공공기관 유치 추진 등 외국인 주민과의 다양한 화합과 적극적인 포용정책 추진으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권역별 소통관 제도를 운영하고, 버스전용차로 확보, 70번 버스, DRT 투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골드라인 혼잡도를 완화시켜 시민들이 가장 열망하는 교통 문제를 해결해 지역 내 갈등 해소에 적극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한 김포시 선수단이 열전을 펼쳤다. 김포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고양시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7개 종목에 49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김포시는 참가 종목 전반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농구 종합 우수와 게이트볼을 비롯한 6개 세부종목에서 메달을 거머쥐며 생활체육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배드민턴에서 40대 남자 복식, 40대 혼성 복식, 70대 여자복식에서 2위, 50대 여자 복식에서 3위를 달성했으며, ▲합기도 개인전 남자 플라이급에서 조용우 선수, 밴텀급에서 탁도형 선수가 각각 3위, 여자 헤비급에서는 박수빈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 ▲탁구 40대 여자단식 신주연 선수가 3위, 남자 단체전에서는 2위를 기록해 메달을 목에 걸었다. ▲롤러스포츠 초·중등부 1,000m에서 최민지, 유동근 선수가 각각 1위, 김은민, 하나린, 김나연 선수가 2위, 배성우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초등계주에서는 여 1위, 남 2위를 달성해 젊은 도시 김포의 위상을 드높였다. &n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9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0시 30분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일원에서 ‘제1회 다담축제’를 주최한다. 시는 6월, 기존 개별적으로 개최되던 다양한 축제·행사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자 ‘통합축제 추진단’을 구성해 통합·재편을 추진한 바 있다. 이로써 올 하반기부터 지역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열어 온 행사와 축제를 몇 개의 단위로 통합해 시민들에게 질적으로 더욱 알찬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담축제는 ‘김포예술제·김포통진두레놀이 12마당 시연·한가위 축제‘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통합축제로 올해 첫선을 보이게 됐다. 구체적으로 사)한국예총 김포지부에서 주관하는 김포예술제에서는 △지역예술인단체 공연(민요, 치어리딩, 시낭송, 모둠북) △예총협회의 공연·전시(국악, 무용, 연극, 사진, 미술, 김포문인협회 대형 방패연 전시) △초청가수 공연(유리상자 등) △난타공연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분야의 김포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며 풍성한 공연과 전시로 시원한 가을밤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의 12마당 시연에서는 한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