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중·소규모 건축공사장 15개소에 대하여 가설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풍에 의한 건축공사장의 안전펜스·거푸집·낙하물 방지망 등의 가시설물의 전도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으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중·소규모 건축공사장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점검결과, 가설울타리 결속상태 미흡, 낙하물 방지망 설치 미흡 등을 지적했고, 시정요구를 통해 조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시 건축안전센터는 “건축공사장 인적 사고 유형의 대부분이 낙하 및 추락재해인 만큼 가시설물에 대한 공사관계자분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와 김포도시관리공사가 10월 11일 ‘김포시 국방·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체결 및 양여부지개발 전략수립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사업대상지는 감정동 일원 병영시설과 양촌읍 흥신리 일원 탄약시설 등 관내 노후 국방·군사시설로, 이에 대해 ▲국방·군사시설의 이전 계획안을 마련하고 ▲국방부 양여부지 일원의 개발구상을 수립하며 ▲국방부와 기부 대 양여사업 합의각서 체결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나가기 위해 추진된다. 본 용역 진행으로 노후 국방·군사시설의 이전 및 현대화를 통한 관할 군부대의 작전여건 개선을 도모함과 동시에 군사시설 주변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속적 민원의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보고회는 김포시 및 김포도시관리공사, 관련 부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제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과업의 주요 현안내용을 바탕으로 관련기관인 사용부대의 의견을 공유하고 제안된 의견 등을 반영하여 국방·군사시설 기부 대 양여사업 추진을 위한 제반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수 도시주택국장은 “우리시는 김포도시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세대별·국가별 인구의 다양성을 내포하고 있는 김포가 도서관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한 문화소통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시는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소통의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교류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다양한 주제를 통한 소통을 이어나가는 한편, 독서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교류를 확장하는 정서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김포시는 올해 시민의날 행사의 일환으로 도서관에서 시장과의 소통행정을 진행했다. 기존과 달리 시장이 자신의 인생책을 추천하고 청소년과의 대화로 구성했다는 점이 특이점이다. ‘통하는 시민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청소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이 사연과 함께 인생책을 추천하고, 이 중 20건을 선정해 전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김포시는 문화소통으로 시와 시민간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계층의 차별화된 독서문화진흥계획 추진으로 시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가별 도서 구입률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문화거점도서관 운영으로 다문화 자료실 및 독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연구모임(대표 : 유매희 의원)’은 11일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왜 경기도교육청은 IB 교육을 도입했을까(김포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교육청에서 도입 예정인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정에 대해 분석하고 김포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포시의회 김인수 의장을 비롯하여 유매희(대표), 김기남 의원과 김포시 학부모 관련 단체 임원진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주제 강연 및 정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최상아 이사(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는 주제 강연에서 “OECD 국가 중 100% 객관식 선다형으로 대입 시험을 치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며, “이러한 입시 평가 방식은 대한민국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자기 주도적인 사고와 창의성을 가진 인재 양성과 괴리가 크다”고 우리 교육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IB 교육과정과 현재 일반 고등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노인의 날을 맞이해 김포지역 어르신과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1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가 주관한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이해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노인의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노인복지사업에 이바지한 모범노인과 기여자들 15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하고 참석한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의식을 다졌다. 2부 행사에서는 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체육대회 및 한궁대회가 열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신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김포시가 70만 도시를 바라볼 수 있었다. 지역 발전의 근간인 어르신들께서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김포시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문화와 체육에 더욱 쉽게 접근하실 수 있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추고 노인종합복지관 분관 설치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 북부권 지역주민에게 복지 허브 역할을 할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이 오는 10월 13일 열린다.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은 통진읍을 중심으로 5개 읍·면·동(양촌, 대곶, 월곶, 하성, 구래) 등 복지시설이 부족한 김포시 북부권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 9월 4일 개관했으며 오는 13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관기념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포함한 약 150여명의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관의 개관과정과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개관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북부권 바꿀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김포시 북부권의 촘촘한 복지그물망을 제공할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통진읍 마송1로 150)은 김포시에서 건립하고 김포복지재단이 위탁하여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설 규모는 지하2층부터 지상4층까지 연면적 7,402㎡의 규모로, 1층에는 소통의 숲, 아이성장 놀이터, 가족도서관, 세미나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부부합산소득이 1억 원 이하이고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시민이 4억 원 이하 경기도 內 주택을 2023.10.11. 이후 생애 최초 구입할 경우 취득세 전액(최대 400만원)을 면제받는다고 밝혔다. 감면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가구주를 포함한 가구원 전부가 주택 취득일 현재까지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가구별 주민등록표에 연령제한 없이 1명 이상의 자녀가 기재돼 있어야 한다. 또한 부부합산소득은 취득일이 속한 연도의 직전 연도 소득 기준으로 부부의 모든 합산소득이 1억 원 이하여야 하며, 감면받을 주택 취득가액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감면을 받으려면 취득세신고팀을 방문하여 감면신청서와 주민등록표, 소득금액 증명원 등 증명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취득세를 감면받은 사람은 주택 취득일 이후 3개월 이내에 전입해 상시 거주해야 하며, 3개월 이내에 상속 주택 외의 다른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상시 거주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임대할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 등이 추징된다. 세무2과장은 “청년, 서민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추석연휴기간 전후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진행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한편,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했다. 이번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됐으며, 위반업소 집중단속 및 환경기초시설 현장점검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는 한편, 배출사업장에 대해 자율점검 및 환경기술지원 실시를 병행함으로써 사업자의 안정적인 산업활동을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먼저 배출사업장 단속을 위해 환경지도과에서는 2인1조로 6개조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39개 업소를 점검했고, 그 중 6개 업소가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위반내용은 △방지시설 미가동 1건 △환경시설 무허가(미신고) 1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시설고장·훼손 방치 등 기타 6건 등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통진읍 소재 A폐목재 재활용업체의 경우 분쇄시설을 가동하면서 배출되는 먼지가 여과집진시설로 전량 유입되지 않는 상태로 운영하다가 적발됐으며, ‘방지시설 미가동’ 혐의로 행정처분 및 사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환경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실용적 소통 시스템으로 보다 촘촘한 행정체계로 나아가는 한편, 다양한 시민과 소통하는 구조로 시민 소통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협치행정을 강조하는 민선8기 김포시는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일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책임행정의 기조를 굳혀가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매주 1회 국·소장과 함께 하는 소통회의를 주재하는 한편 월 1회 현장 현안 보고회를 통해 현장행정행보를 이어가고 있고, 부시장 역시 주1회 국·과장 소통회의를 주재해 보다 촘촘한 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시민 소통 통로 역시 확장되고 있어 편의성이 증진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모아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소통관제를 도입해 찾아가는 행정으로 시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편,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비대면 소통 확대를 위한 사업을 검토 중이다. 민선8기 들어 김포시 행정 소통에 긍정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책임행정의 기조 하에 협치행정으로 나아가고자 간부회의시스템부터 바꿨다. 김병수 시장은 매주 1회 국,소장과 함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안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2023년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를 나흘 앞둔 10일 라베니체 일원에서 ‘10월 현장 현안보고회’를 열고 축제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라베니체 도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역별 이벤트 등 그간 준비사항들을 돌아봤다. 회의가 끝나고 김 시장은 축제 주최, 주관부서 관계자와 국소장 등 20여명이 함께 축제장소를 돌며 ▲행사장 공간배치 ▲관람동선 ▲셔틀버스 운행 ▲방역 및 안전 관리 등 전분야에 걸쳐 현장점검을 가졌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수상불꽃공연 메인장소인 문보트 선착장, 인근 육교 등의 안전성에 대한 꼼꼼한 현장점검 후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시설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라베니체 도심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김포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며, “축제의 시작과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모두가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진행됐던 라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