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가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 자문위원은 ▲(조경) 김현 단국대학교 교수, 최재혁 오프니스 스튜디오(환경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윤호준 조경하다 열음 대표 ▲(건축) 류현수 오랜미래건축연구소 소장, 류근수 ㈜테라도시건축사사무소 전무이사 ▲(공동체) 황길식 명소IMC 대표, 손녕희 경기대다문화교육센터 팀장, 한경희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 부회장, 윤수진 상상마을 가치공작소 소장 등 조경· 건축·공동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지자체별 마을사업을 자문하고, ▲지역문제 해결 방안 제시 ▲우수사례 공유 ▲토론회 참석 등 역할을 한다. 정기적으로 지자체별 마을만들기 현안에 대한 자문회의를 열 계획이다. 2015년 9월 출범한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 실현’, ‘지역사회의 실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체다. 전국 36개 광역(4개)·기초(32개)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는 23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제8기(2023~2026)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2024년 건강도시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함께하는 건강 돌봄! 새롭게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제8기(2023~2026)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본 방향은 ‘시민의 보편적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보장성 강화’, ‘의료사각지대와 건강 격차 없는 지역 건강돌봄체계 확충’이다. 이날 의결한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의회에 보고한 후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건강도시운영위원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건강도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건강도시’는 지역사회 참여 주체들이 서로 협력하며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수원시는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에 정회원으로 가입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가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2024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2024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 총감독을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집무실에서 수원화성문화제 조형제 총감독,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오제열 총감독,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이원준 총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세 총감독 모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위촉됐다.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6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5~6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9월 28~10월 20일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원화성문화제 조형제 총감독은 조선왕릉문화제 총감독(2022~2024)·울산옹기축제 총감독(2022~2024) 등을 지냈고,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오제열 총감독은 한산모시문화제 총감독(2017~2022)·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감독(2020~2021) 등으로 활동했다. 수원화성미디어아트 이원준 총감독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운영감독(2021~2022)·인천 개항장 미디어아트 총괄제작·연출(2021) 등을 지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난해 열린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권선구는 지난 19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 탑동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ㆍ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권선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주민 협조 사항 등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2024 탑동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권선구 탑동 327-1번지 일원 131필지(1만7천175㎡)를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권선구는 3월말까지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수원시에 사업지구 지정ㆍ신청하고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 2025년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불규칙한 토지 모양 정리 등 토지 이용을 편리하도록 하는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부동산 거래 시장의 불법행위 근절 및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 부동산 교란 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부동산 교란행위에 대해 일반 국민 누구나 수원시 장안구청 토지관리팀으로 신고 가능하며,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 가격 거짓 신고 ▲금전거래 없는 거짓 신고 ▲부동산 거래 신고 후 거짓 해제 신고의 경우 등이다. 불법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와 함께 신고 후 과태료가 부과될 경우 신고자에 포상금이 지급되며, 포상금은 과태료 부과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성주 토지관리과장은 “단속 사각지대에서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동산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에 적극 협조하여 주길 바란다”라며 “투명하고 건강한 부동산 시장을 위해 지속 단속하고 다방면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2월 29일까지 사업 대상 아동을 찾는다. 수원시는 만 12세 이하 기초생활 수급, 차상위, 한부모 가정 아동 2084명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양육 환경, 가구 특성 등을 우편 발송, 전화상담, 가정방문을 병행해 조사할 계획이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 발달 상태와 양육환경 등을 면밀히 살피고 상담, 내부 사례 회의를 거쳐 사례관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발달 문제(장애, ADHD, 질병 등)를 포함한 복합적 문제를 가진 아동을 우선 선정한다. 드림스타트 사업 희망자는 대기자로 관리해 전출자, 종결 사례가 발생하면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사례관리 아동에게 맞춤형 아동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육자에게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에게 아동 건강검진, 안과·치과·심리치료 지원, 라탄공예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아이는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받고 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가 2월 20일까지 ‘2024 수원시 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주민등록 기준), 수원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다. 5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청소년의회 의원은 ▲수원시 청소년 정책에 관한 의견 제시, 자문, 평가 ▲정책활동 모니터링 ▲청소년 프로그램, 캠페인 등 개최‧참여 및 홍보 ▲청소년 참여기구 교류 등 활동을 한다. 청소년의회 의원에게는 ▲우수활동자 ‘표창장’ 수여 ▲특별한 ‘교육 기회’ 제공 ▲다양한 ‘참여활동 기회’ 부여 등 혜택을 부여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모집공고를 볼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청소년 의원을 선발하고, 3월 위촉식과 워크숍을 시작으로 2024 청소년 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나눔 키오스크’와 걷기 봉사(Walk on, give on)로 모금한 성금 6억 원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굿네이버스,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삼성전자 김영호 부사장은 22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수원사회공헌센터 임직원 기부 봉사 모금액 전달식’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임직원,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 장명찬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나눔 키오스크로 4억 원, 걷기 봉사로 2억 원을 모금했다. 나눔 키오스크 모금액 4억 원으로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 58명을 지원하고, 걷기 봉사 모금액 2억 원은 사회복지시설의 키오스크 교육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2016년 운영을 시작한 ‘삼성전자 임직원 나눔 키오스크’는 키오스크 화면에 난치병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은 사연을 보고 사원증을 기기에 터치해 의료비를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고, 의료비를 지원받은 아동의 치료·호전 사례를 키오스크로 알려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다. 2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외출 준비의 기본이고, 어린이들이 하늘을 파랗게 색칠하는 대신 회색으로 색칠하는 것 역시 그다지 독특하지 않게 느껴지는 시대다. 마이크로미터(㎍/㎥)라는 단위를 사용하는 미세먼지는 기준에 따라 PM10이 0.01㎜, PM2.5가 0.0025㎜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자에서 작은 눈금 하나를 100개로 나눠야 하는 크기다. 이처럼 머리카락 지름보다 작은 미세먼지가 시민의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수원시는 미세먼지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을 돌아본다. ◇수원시 연평균 초미세먼지 현황 ‘좋아짐’ 수원시의 초미세먼지(PM2.5)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5년 26㎍/㎥였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18㎍/㎥로 낮아졌다. 수원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23㎍/㎥, 2019년 25㎍/㎥, 2020년 21㎍/㎥, 2021년 19㎍/㎥, 2022년 18㎍/㎥ 등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이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매년 수원이 조금씩 높았는데 최근 들어 차이가 줄다가 지난해에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내 현안 사업 대상지 추진상황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현장 방문에서는 ▲서호꽃뫼공원 환경 정비 예정지 ▲서호공원 시설 정비 필요구역 ▲115-3 재개발구역 등 주요사업 현장을 구민과 함께 돌아보며,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부터 이주를 시작한 115-3 재개발 구역은 거주민 이주 상황 체크와 더불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무단투기심각 장소 등을 같이 둘러보며 주민 불편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김기배 구청장은 모든 사업 추진에 있어 구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여야 함을 강조하며,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진행 상황을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팔달구는 주요 현안지역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중심의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