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내년부터 시민밀착형 자율 무더위 쉼터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무더위 쉼터와 달리 시민밀착형 자율무더위 쉼터는 민·관 협력형 자율 쉼터로 누구나 잠깐씩 이용할 수 있는 쉼터다.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민선8기가 새로운 시민 안전 체계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시민밀착형 자율 무더위 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민간 상점 운영자와 김포시가 협약해 일반시민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민관 협력형 자율 쉼터다. 기존 무더위 쉼터가 대부분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건물로 찾아가기 쉬지 않으며 한정된 인원이 장시간 이용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반해 시민밀착형 자율 무더위 쉼터는 버스정류장, 도시철도 역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주변의 상점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잠깐씩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사업은 내년 3월부터 현장조사와 협약·지정을 통해 7월부터 8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정된 자율 무더위 쉼터에 생수, 부채 등 폭염예방 물품도 지원해 잠깐이지만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b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시민 일상 속 밀접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10월 20일부터 12월까지 안전관리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에는 종교시설 첨탑 76개소, 태양광시설 103개소 등 총 179개소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태풍 및 강풍 등 자연재해 영향으로 인한 시설물의 흔들림, 기울어짐 등 전반적인 구조적 안전성 재확인 및 시설물 주변 전기와 가스시설 등 2차 사고 위험성까지 조사해 안전등급을 재판정할 계획이다. 특히 구조적 안전등급과 별개로, 보행량이 많은 도로 및 어린이 통학로 주변 등 설치된 위치의 특성을 함께 조사해 일상생활 속 위험 정도를 구분하는 특별 안전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포시 건축안전센터 관계자는 “안전사고의 예방은 해당 시설물 관리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안전점검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5기 대표협의체가 20일 출범했다. 5기 대표협의체의 민간공동위원장에는 박남순 김포시하천살리기추진단장이 선출됐다.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시청 참여실에서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대표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민간공동위원장 선출을 진행했다. 대표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정·변경 심의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심의했다. 박남순 신임 민간위원장은 “평소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고 김포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해오고 있으나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혼자가 아닌 대표협의체 모든 위원분들이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자리”라며 “2년간 최선을 다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5기 김포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남순 단장은 현재 추진단 외에도 여러 복지 분야 운영위원도 맡고 있으며 홀몸어르신, 사할린동포, 장애인,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40여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다양한 의견수렴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22일 해병2사단 군인가족, 다문화 가정 등 70명과 함께 모두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문화도시 김포』를 응원하는 '김포 하나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포의 비전인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70’과 정전 70주년의 ‘70’의 의미를 담아 해병대 가족, 다문화가족, 문화취약계층 가족 등 70명과 함께 김포를 알아가고, 김포를 응원하며, 김포가 문화도시에 선정되기를 기원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는 군의 협조 없이 들어갈 수 없는 민통선 지역인 애기봉과 조강리 일대를 함께 걸으면서 김포에 관한 역사 해설을 듣는 △접경지역 하나로 트래킹을 시작으로 해병2사단을 방문하여 군 장병과 함께 식사도 하고 군복도 입어보는 △해병 하나로 체험을 시작으로 김포FC 솔터축구장에서 해병대 장병 250명과 행사참가자 70명 등 약 320명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김포와 김포FC 1부리그 승격기원 비전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포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월요일 수도권 전철 중 혼잡도가 가장 높은 김포골드라인을 찾아 출근길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김포골드라인에 탑승한 후 김포시와 골드라인사에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날 강 위원장은 “올해 초부터 김포골드라인 탑승을 수차례 해왔다. 출근급행버스 확대, 버스전용차로 신설, 안전요원 배치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일부 완화됐지만, 대기수요의 증가로 다시 예전과 같은 혼잡률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다”며 “궁극적인 해결책인 5호선 노선 확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점검에 함께 했던 김병수 김포시장도 “매일 지속적으로 혼잡에 의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따라서 인명사고의 우려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조속한 5호선 노선 확정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현장점검 후 이어진 관계기관 회의에서는 시민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확충과 대체버스 증차, 전동차 추가 투입 방안 등 단기적 혼잡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대책 추진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가축질병인 소 럼피스킨병이 지난 20일 충남 한우농장에서 처음 확인된 후 전국에 산발적 발생 중, 김포시 하성면에서도 발생하여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축산시설 종사자와 차량 등에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24일 오후 2시까지 48시간 더 연장했다 이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0km 방역대 내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 6,938두에 대해 백신을 긴급 접종하고, 항체가 형성되는 약 3주간 방역을 강화한다. 농업기술센터는 23일 오전 전 직원을 동원하여 방역대 내 소사육 농가에 백신을 즉시 공급하고 접종 안내 및 임상예찰 등 농가 지도를 실시했고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에 대하여는 공수의사를 동원하여 접종토록 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축산농가 진입로 및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주요 전파 요인으로 꼽히는 파리, 모기 등 흡혈 곤충에 대하여 보건소와 함께 일제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황창하)은 "럼피스킨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고, 감염된 소는 살처분 폐기 되니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불안을 가질 필요가 없다“ 면서 축산농가는 임상 증상이 발견되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1일 김포시 장기동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김포학생융합체험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포학생융합체험 한마당’은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친환경 지역교육 축제로 김포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 기관장 및 지역 인사들의 축하를 받으며 김포 학생, 교원, 김포를 아끼는 시민 약 13,000여 명이 참여하여 성대하게 운영됐다. 김포학생융합체험한마당은 진로직업, 지역연계(이룸학교, 공유학교 등), 생태환경, 에듀테크(SW/AI), 탄소중립의 5개 영역으로 나누어 학생, 학부모 동아리, 김포미래교육협력지구, 김포시청 기후에너지과, 통진청소년문화의집, 김포시교육자원봉사센터 등의 참여를 통해 총 10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는 지역과 함께 소통하며 나누는 체험의 장을 펼쳤다. 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인 생태·환경을 주제로 ‘꿈·성장·행복으로 함께 그린(GREEN)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쓰레기 줍기, SNS 활용 탄소중립실천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김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의 생활속 탄소중립실천 의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진로부터 진학, 직업까지 탐색할 수 있는 청소년진로축제를 열고 청소년 미래역량 증진에 앞장섰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0회 김포시청소년진로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5년만에 개최되는 대면 행사로, 청소년과 학부모 등 3천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김포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진로, 진학, 직업으로 통하는 진로종합축제 진로通 진학通 직업通”을 부제로 진행됐다. 김포한강중앙공원 부지를 활용한 박람회는 총 84개 부스 체험과 진로특강 및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84개 체험 부스에는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김포문화재단 등 유관기관과 교육부 꿈길사이트에 등록된 체험처, 개인, 대학, 학교 등 65개 단체가 참가하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됐다. ▲정보공유존, ▲진로상담존, ▲미래창의체험존, ▲진로직업체험존, ▲이벤트존으로 나누어 청소년이 관심 있고 원하는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보공유존에는 김포시청, 김포시청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신청을 연중 접수받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경기도 거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제도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 자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사항 포함),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을 구비하여 시청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계약일 기준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해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 자 제공 동의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한국 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 지회 등을 통해 부동산 중개 거래 시 신청대상자에게 안내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시장이 시민과 함께 하는 공감 소통의 두 번째 자리가 열렸다. 지난 13일 장기도서관 옥상정원에서 시민들의 공감과 열띤 호응 속 진행됐던 1차 통통야행의 연장선으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뮤페라N샤르망의 버스킹 공연과 전시작품의 관람에 이어 김포시 서울시 편입과 대학병원 유치 등 현안에 대한 진솔한 소통이 오갔다. 시민들은 문화가 흐르는 토크콘서트의 공감 소통에 호응을 보내며, 이런 자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통통야행 토크콘서트’의 두 번째 자리는 지난 19일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지난 1차 통통야행 토크콘서트와 마찬가지로 가족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 모두 전시작품 관람과 전시작가의 작품 소개, 뮤페라N샤르망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었다. 10팀의 가족, 총 4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한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사전 질의와 현장질의에서 나온 ▲김포시 서울시 편입 ▲서울5호선 김포 연장 추진 상황 ▲대학병원 유치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서울시 편입’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