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연말을 맞이하여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재단 누리집에 회원가입한 후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되고, 기존 누리집 회원도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댓글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첨 선정하며 ▲ BBQ 황금올리브치킨 기프티콘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세트 기프티콘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Tall)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 누리집에서는 김포시에서 운영되는 각종 공연, 전시,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문화·예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하여 신규 회원 증대 및 재단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소식을 보다 편리하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에서 관광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경제가 주최하는 이 상은 지난 2021년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제정됐으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회(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위원 대면 질의응답 등을 거쳐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최종 선정돼 이 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포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시설 개보수와 생태탐방로・VR체험관 운영 등 특색있는 체험시설 운영, 조강 해넘이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1년 여만에 서부권 대표 안보관광지로 위상을 높인 점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김포시만의 특색있는 대표 축제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커뮤니티 및 지역시민단체 등과 협업해 개최한 저잣거리 축제, 라베니체 도심축제 등도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엄진섭 부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접경지역 등 각종 제약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구축을 통해 새롭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김포예술인 네트워킹 데이 'LINK : G-ART'(링크 지아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LINK : G-ART'(링크 지아트)는 김포문화재단의 2023 지역예술활동협력 및 예술인 권익증진사업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예술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된 예술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1부 아이스브레이크, 2부 라운드테이블 토크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미니 레크레이션과 ‘김포예술인 OOO의 장점은?’을 주제로 한 자기 소개 시간, 2부에서는 ‘내가 지원사업을 만든다면?’을 주제로 테이블별 토의 및 토의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프로그램 통해 장르, 연령 불문의 김포 예술인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면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향후 예술활동을 함에 있어 좋은 시너지의 상생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1월 9일 김포 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 생활체육시설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제13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유영숙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김포시 생활체육시설 효율적 활용 방안’에 대한 첫 공론화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현재 김포 내에서는 생활체육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동호회와 개인 이용자 간 체육시설 이용 및 예약에 관한 갈등 등 운영과 예약시스템 관리 미흡으로 인한 문제와 공용시설 이용시 위반사례 발생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유 위원장이 효율적 이용 방안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방안 마련 전 공론화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 청취를 진행토록 한 것이다. 유 위원장은 이번 공론화의 장이 “김포시 생활체육시설의 운영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과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생활체육 분야의 공공 서비스 역할 강조와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는 커지고 있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는 11월 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인베스트 코리아 써밋 2023’ 에 참여하여 기업유치 활동을 추진했다.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지구,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등 시의 주요 사업지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6개 기업으로부터 총 66,700㎡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외국계 자본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김포시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TF팀’은 외국계, 첨단산업 기업의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사업 참여를 위해 전방위 세일즈에 나섰다. 외국계 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하는 동시에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기업 부스를 방문해 김포시 입지, 개발사업지, 투자포인트 등 총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 제안서를 전달했다. 시는 접수한 투자의향서를 기회발전 특구 지정의 전략으로 삼아 기업이 최종적으로 김포에 입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시는 드론‧UAM 엑스포와 2023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 등 3개 박람회에 참가해 총 17개 기업으로부터 114,407㎡ 규모의 투자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의 두 번째 자리에도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편입과 5호선 연장 등 주요현안을 설명하는 김병수 시장에게 시민들은 서울편입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은 민선8기가 이어온 시민소통행정으로, 올해 읍면동 시정설명회와 통통야행에 이어서 마련됐고, 9일 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그 두 번째 자리가 열렸다. 9일 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양동 입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만난 김병수 시장은 ▲5호선 연장 ▲서울시 편입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등 김포시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서울 편입 추진 배경과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명회 당시 경기도에서 김포 시민들이 받아들일만한 장점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민들의 반응이 좋지 않았던 것”이라며 “같은 청사진이라면 경기북부보다 서울로 가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신속하게 진행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1월 9일 김포 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 생활체육시설 효율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제13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 김시용 경기도의원과 좌장을 맡은 유영숙 행정복지위원장 등 김포시의원과 국민의힘 김포시갑 박진호 당협위원장, 김포시 체육 가맹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토론회 패널로는 송애정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연구위원과 김미옥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임청수 김포시 체육회장, 이경규 사단법인 김포시장애인단체 연합회장, 지준우 김포도시관리공사 체육사업실장이 참석해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다. 발제를 맡은 송애정 연구위원은 “체육시설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클럽과 개인 간 갈등, 노인 및 장애인의 체육시설 부족, 예약 시스템의 개선 요구 등은 모든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공통의 문제”라며 “중앙정부의 제도개선과 함께 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발제를 마무리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미옥 교수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9일 故이종원 선생의 자녀 이갑호님과 故박응환 선생의 자녀 박미숙님께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헌신하고 그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5개 등급 무공훈장 중 4등급에 해당한다. 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게 위해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김포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故이종원 선생의 자녀 이갑호님과 故박응환 선생의 자녀 박미숙님에게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다는 것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숭고한 일이며, 그분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에 이갑호님과 박미숙님은 “고인이 되신 아버님이 자랑스럽고, 숭고한 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가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특별시 김포구’로 편입되면 달라지는 점에 대해 발표했다. 경기도는 이날 ▲규제 ▲재정 ▲대입혜택 ▲건강보험 ▲세금혜택 ▲자치권 ▲혐오시설 등에 대해 언급하며 서울 편입시 혜택이 줄거나 제외되는 측면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김포시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확정적으로 단언할 수 없는 부분으로 서울편입에 따라 재정비가 가능하거나 법률안 조항 신설 등의 방안으로 해소할 수 있는 측면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2021년부터 2040년까지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전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수도권 전역을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 총 3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차등화해 관리중이다. 권역의 지정목적을 살펴보면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산업 집중에 따른 이전·정비이고, 성장관리권역은 인구·산업 유치 및 도시개발 적정·관리의 목적이다. 목적을 보더라도 김포시가 서울시로 편입된다 해 과밀억제권역으로 갈 이유는 없어 보인다. 현재 성장관리권역인 김포시는 서울편입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는 2023 어린이아트스테이지 11월 공연으로 '말하는 원숭이'를 개최한다. 2023 어린이아트스테이지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공연으로는 예술단체 ‘타루’의 어린이소리극 '말하는 원숭이'를 선보인다. '말하는 원숭이'는 2020 서울아시테지 겨울축제 초청, 2020 지역문화진흥원 동동동 문화놀이터 선정, 2021 국립국악원 토요국악동화 초청 등 이미 여러 무대에서 검증된 작품으로 우리의 판소리와 국악을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공연이다. 소리꾼의 판소리, 악사들의 악기소리로 다양한 소리의 세계를 놀이처럼 전달해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인 '말하는 원숭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감정과 호기심을 이끌어내어 공연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온 가족과 함께 공연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통진두레문화센터 어린이아트스테이지 '말하는 원숭이'는 오는 11월 25일 11시와 14시에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전석 1만원(전체관람가)으로 김포시민 및 다둥이(2자녀 이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