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가 11일 제2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4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의결했다. 배강민 의원의 시정질문에 이은 안건 표결에서 조례안 등 일반안건 28건은 원안·수정 가결됐다. '김포FC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경우 상임위에서 부결됐으나 본회의에 상정돼 시의원들의 찬반 토론 후 전자투표까지 붙인 결과 재석의원 13명 중 찬성 7명, 반대 6명으로 집계돼 최종 가결됐다. 이후 시의회는 2024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집행기관이 제출한 1조 5,591억원의 예산안에서 4,164,659천원을 감액 처리했다. 주요 감액 내용을 보면 ▲생활밀착형 매체 활용 콘텐츠 확산 중 181,000천원 ▲도시숲 식생 유지관리 비용 중 381,866천원 등은 일부 삭감됐다. ▲금빛수로 오픈워터 수영대회 개최지원 100,000천원 ▲부래도 관광자원화 2,700,000천원 ▲인향숲작은도서관 개관 105,000천원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 400,000천원 등은 전액 삭감됐다.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의 경우 1,561억 원의 규모로 원안 가결됐다. &nbs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최근 김포시 풍무동 76-7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광고 중인 민간임대아파트는 민간임대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조합원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형식으로, 협동조합 ‘발기인’ 모집 또는 ‘임차인’ 모집 등의 홍보에 대한 가입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김포시 풍무동 786-7번지 일원은 자연녹지지역으로 김포시 도시계획조례 제30조(용도지역안에서의 건축제한)에 따라 아파트 건설이 불가한 지역이므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협동조합의 조합원 모집 또한 불가한 상황이며, 임차인 모집은 민간임대주택을 건설 또는 매입한 임대사업자가 민간임대주택 공급 신고 후 모집이 가능한 사항이다. 해당 지역에서 아파트를 건설하려면 먼저 도시개발사업 또는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용도지역이 변경되는 도시관리계획 절차가 진행돼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용도지역이 돼야 하며, 주택법 및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원 모집신고 후 조합원 모집 등의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김포시 주택과 관계자는 “민간임대아파트 조합원 가입(또는 임차인 계약)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청소년재단(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진흥원에서 개최한 2023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공모전에서 우수상(한국청소년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활성화를 위하여 진행됐으며, △인증수련활동 숏폼 콘텐츠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활성화 및 개선 아이디어 △인증수련활동 개방형 프로그램 3개 부문으로 나눠 시행됐다. 청소년수련관은 개방형 프로그램 부문에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10057호 골든타임 히어로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지원했으며, 그 결과 우수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골든타임 히어로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보건,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안전문화 형성 및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보건 안전교육, 응급처치 교육, 캠페인 활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성훈 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하여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수련관은 안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2월 7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4년도 지방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지방보조사업자 등 총 230여명을 대상으로 보탬e 시스템(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보탬e 시스템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도입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보조사업자들은 2024년부터 지방보조금 집행시 전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보탬e시스템은 이전까지 보조금 교부를 공문서로 신청, 교부하고 사후에 수기로 정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보조사업자 선정에서부터 교부, 집행, 정산등을 모두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특히 투명한 보조금 집행 및 관리를 위해 보조금을 보조사업자의 통장으로 곧바로 교부하지 않고 별도의 예치 계좌에 예치한 후 보조사업자의 집행 증빙 등록 후 보조금이 이체되는 시스템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발생을 차단한다. 또한 2024년에는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강화 기조에 따라 보조금 성과평가 방식 개선, 실적보고서 검증대상 및 회계감사 대상 확대 등 지방보조금법 및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2023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6억 및 공공기관혁신 기초지자체 ‘최우수’등급 인센티브 7억을 확보했다.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지자체 선정은 ▲국가시책 참여도 ▲계획 적정성 ▲이행도 ▲효과성의 평가지표와 외부 심사위원 등의 평가를 거친 것으로 106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89)중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김포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하반기 김포시 특별교부세는 현안수요 9억(1건), 재난수요 17억(5건)으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건립비 9억원,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시설CCTV설치 1억원, ▼풍무동 및 양촌읍 산지형 공원 CCTV설치 1억원, ▼김포시 고촌읍 범죄사각지대 방범 CCTV설치 12억, ▼운양지하차도 차량진입차단설비 설치 2억, ▼대벽N2지구 및 사우2지구 급경사지 재난예경보시설 및 CCTV설치 1억원이 반영됐다. 이번 하반기 특교세는 재난수요에 대한 교부세가 압도적이다. 월곶, 하성, 마산, 양촌, 운양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 및 산림휴양시설(1억원)과 풍무동, 양촌읍 산지형공원(1억원)은 대상지가 숲이라는 특성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와 고시원 등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방제 업체와 연계해 빈대 서식 사전 점검 및 물리적, 화학적 방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 관내 외국인 거주시설에 빈대 발견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지만, 흡혈로 인해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및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을 주는 해충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에, 상대적으로 내성이 덜하다고 알려진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가정용 살충제 와 고온 스팀기를 구비하여 필요한 시민에게 배부 및 대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빈대로 의심되는 해충 발견 시 김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문갑 보건소장은 “빈대 방제는 스팀 고온 처리, 진공청소기 흡입 등 물리적 방제를 우선으로 실시해야 하고, 살충제를 과도하게 사용 시 인체, 환경에 위해할 수 있어 용법·용량과 주의사항을 지켜 최소한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 중심상업지역인 구래동 내 공영주차장이 준공됨에 따라, 상업지역 내 주차난 완화와 이용객 편의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래역 인근 중심상업지역은 김포시 내 대표적인 상업지역으로 유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곳으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불법 주·정차 및 교통체증 등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김포시는 구래동 6882-7번지 공원부지 내 연면적 3,760㎡, 주차공간 105면의 도시계획시설(지하주차장)을 계획·결정하여 1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2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주차장 운영은 김포도시관리공사에서 관리 예정으로 시설물 점검 등을 거친 후 12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시범운영 개시하고 2024년 1월부터 유료로 전환해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구래동 상업지역 지하주차장 운영으로 인근 지역 상인들의 사업추진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고 상업지역 일대 주차문제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보건소가 7일 질병관리청이 주최한 2023년 심뇌혈관질환 관리 콘퍼런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금번 수상은 경기도 1차 평가 후 질병관리청에서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지자체 기관수상은 전국 4개소, 경기도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김포시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상설교육과 ▲ 건강찾아 떠나는 돗자리 고·당교실 ▲ 누구나 톡톡 보건지소 고·당 교육상담실 ▲ 건강채움 영양 교육상담 ▲ 건강밥상차리기 등 독창적인 신규사업을 발굴 추진했고, 모션그래픽, 버스외부광고, 도시철도,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예방홍보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은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사측정과 금연, 절주, 신체활동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에서 2023년을 빛낸 우수시장 부문 지자체장 행정大賞을 수상했다. (SISA)대한뉴스가 주최하고 (사)서울시민회와 (사)대한노인회중앙회(회장 김호일)이 주관한 이 행사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23년을 빛낸 분야별 공헌 인물과 혁신 리더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김포시장은 특히 노인복지 증진 공적을 인정받아 9개 지방자치단체 우수시장 중 한 명으로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내년 김포시는 375개 경로당 지원과 관련하여 전년 대비 6억이 증액된 32억을 편성해 경로당 활성화 및 노후한 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부설 김포노인대학은 2009년 4학년제로 개편되어 학년별 135명이 재학중이며 김포시에서 운영비 및 프로그램 강좌 등을 지원하여 운영중이다. 또한 김포시는 올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 대상 및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관광마케팅부문 수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 광역자치단체 변경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다각도로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대시민 소통의 장이 열린다. 김포시는 오는 15일 19시, 김포아트홀 3층에서 ‘김포시 광역자치단체 변경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김포시, 전문가가 다 함께 머리를 맞대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김병수 시장의 의지에 따라, 서울 편입 추진으로 인해 발생될 문제점을 살피고 그 개선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김포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이번 토론회가 김포시의 미래에 대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부추진방안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토론회에서 논의하고 제안하는 의견들은 김포-서울 공동연구반의 연구과제에 반영해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장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이번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시 서울 편입 추진’을 주제로 발표한다. 최근 이슈가 된 서울 편입을 논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