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복지재단이 지난 23일 김포시청에서 ㈜스피드랙과 경기 사랑의열매와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스피드랙은 김포시 대곶면에 소재한 조립식 선반 전문업체로서 이번 가입을 통해 경기 제42호, 김포 제6호 나눔명문기업이 됐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업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가치 창출과 공익 기여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이 참여한다. 민효기 스피드랙(주) 대표이사는 “우리 기업은 45년 전에 풍무동에서 창업하여 김포의 발전과 함께 성장했다.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환원하고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식을 계기로 더욱 지역과 소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우리 지역 기업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주심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권익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결심해주신 ㈜스피드랙에 감사드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 가족문화과가 생리용품 보편지원 대상에 대한 내용을 정비하고, 지원 대상 확대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김포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11세~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월 13,000원씩 지원되며 최대 연 156,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대상이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여성청소년이었다면, 개정안에는 관내 체류등록 외국인 및 관내 국내거소신고 재외동포 여성청소년까지 대상자로 포함했다. 현재 입법예고 중으로, 2024년 2월 7일까지 조례 개정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 본 개정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와 김포시체육회가 올해 첫 정담의 자리를 지난 23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임청수 체육회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와 체육회 사무국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먼저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해 경기도 체육활성화 및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어진 정담의 자리에서는 지역 체육인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이뤄진 김포시체육회 조직개편 관련 소개와 함께 지역 체육 발전과 건강한 김포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임청수 회장은 “2024년 한 해 역시 체육회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여, 관내 체육인들이 체육활동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이에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역 체육발전과 건강한 김포를 만들기 위한 체육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체육회 활동은 물론 시민이 마음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민선8기 김포시가 올해 대외협력 강화로 글로벌 도시로 나아간다. 지난해부터 국내외간 자매결연 도시 확장 및 협력사업에 공을 들여왔던 민선8기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과 내에 대외협력팀을 신설하면서 본격적인 대외협력에 나서게 됐다. 기존 행정팀에서 추진하던 국내외 도시간 협력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민선8기 김포시는 올해 국내 자매결연 도시를 확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외협력사업을 증진하고, 도시간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공동 추진할 분야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대외협력으로 김포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명품 수로도시로의 글로벌 성장에 초점을 맞춰, 국외 우수도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한 사전준비를 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명품 수로도시 관련 우수정책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시를 선정해 도시간 협력계획을 수립하고, 공동 관심사를 찾아 의견을 교환하는 등 우호교류에 집중하고자 한다. 김병수 시장은 “2024년은 김포의 미래를 준비하는 대변혁의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대도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9일, 읍면동 인허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계약심사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건설도로과 직원 및 읍면동 공사 실무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측정 설명, 청탁금지법 사례 공유, 계약심사제도, 업무처리 절차, 심사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욱 감사담당관이 직접 종합청렴도 및 청탁금지법 관련 사항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취약했던 인허가 업무 분야에 대해 담당자와 청렴도 개선 방안 관련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접 설계를 담당하는 공사 실무 담당자들의 계약심사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예산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시공 품질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2024년도에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김포시 공직자의 기본은 청렴임을 되새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실제로 김포시는 매년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해오고 있으며, 지난 2023년 계약심사를 통해 33억 4천 2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계약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19일 오전 10시 풍무동 대형마트에서 김규식 김포부시장 주재로 안전제일 혁신 TF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시 안전담당관과 안전제일 혁신 TF 8개분야 관련 부서, 14개 읍면동,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김포교육지원청 등 협력 기관 관계자 등 총52명이 참석했다. 안전제일 혁신 TF는 지난 1월 2일 김포부시장으로 부임한 첫날 안전부서에 주문한 사항으로 다중밀집시설, 공사현장, 축제, 재개발, 복지, 보건등 분야별 재난재해에 통합 TF를 구성하여 현장점검과 사고 예방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첫 회의를 약 1만명이 이용하는 다중밀집시설 현장에서 진행하면서 매장 내부와 통합관제실을 방문하여 주요설비 관리상황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점검과 의견을 나누었다. 김규식 부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관계부서, 민·관 전문가와 협업하여 김포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과 임산부들의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연간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며, 김포시는 지난 2022년부터 시행해 관내 임산부 2,260명에게 약 8억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했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며 2023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산부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에코e몰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회원가입은 하지 않아도 된다. 기간 내 신청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중 추첨을 통해 1,077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임산부는 당해 12월 15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선택해 자부담 20% 결제 후 배송받을 수 있다. 이진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시의 임산부들에게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규식 김포시 부시장이 1월 12일 교통건설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파악에 나섰다. 부시장은 일주일간 부서와 사업소 및 직속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부서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실·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기본현황과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한 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문제점과 향후계획을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민원부서와 도시안전정보센터 CCTV 통합관제실, 맑은물사업소의 정수장 정수시설, 한가람물빛체험관 등 여러현장을 돌아보며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부서별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빠짐없이 청취하는 등 시 전반에 대한 소통행정을 추진했다.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후에는 현장행정 대상지 및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김규식 부시장은 “정책 방향이 결정되면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이 중요하다. 계획 수립을 통해 실기 없는 사업을 추진 바라며 경기도, 중앙부처 등과 협업이 필요할 경우 김포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직원들과 함께 핵심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해 김포시를 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김포시와 인천시 등 지자체간 갈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노선조정과 사업비용 분담 방안 등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김포시는 그간 서울5호선 김포연장 사업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의 광역교통개선대책사업이며 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 해소를 위하여 경제성이 가장 높은 김포시안으로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 강조해왔다. 대광위에서 제시한 조정안은 인천시 구간에 대해 최대 2개의 역을 제안했던 김포시와 4개의 역을 주장했던 인천시의 노선안에서 이용수요, 현재·장래 철도망 계획 및 연계성과 함께 합리적 경제성을 원칙으로 정하여 인천시 2개 역 경유와 불로 대곡동 정거장을 김포 감정동으로 조정해 제시됐다. 또한 김포시는 실무협의 과정에서 인천시에 검단신도시 경유 사업비 재원마련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등 우려사항을 계속해서 대광위에 의견을 제출했고, 그 결과 총사업비 중 각 지역에 소요되는 사업비의 비율만큼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와 인천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비에서 분담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아울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51만 대도시 김포의 최대 난제로 꼽혔던 5호선 김포연장이 19일 대광위 노선 조정(안) 확정 발표로 드디어 해결점을 바라보게 됐다. 김포시는 향후 예타면제 등 5호선 김포연장 사업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발빠르게 움직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5호선 김포연장 노선 조정안이 나왔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개선만 생각하며 5호선 김포연장 사업에 총력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5호선 김포연장은 김포시민의 가장 뜨거운 염원이었지만 민선 6, 7기 동안 무산되고 진전 없어 오랜 시간 김포시민은 교통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김병수 시장은 취임 전부터 5호선 김포연장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그 덕분에 민선8기 출범직후 서울시-강서구-김포시가 5호선 김포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실마리가 풀렸고, 같은 날 국토부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를 발표해 지자체간 5호선 연장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그러나 노선 조율이 원활하지 않아 1년여간 김병수 시장을 비롯, 김포시 관계자들은 노선 확정을 위해 조정에 매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