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제9회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에서도 시장 후보로 출마가 예정되는 분들이 출마 예정자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 전 구리시의회 의장이신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최근 자신의 자서전적 글과 구리시의 미래를 다룬 내용을 엮어서 책을 내고 북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자리에 모셨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새 책을 내신다고 해서 모셨는데, 어떤 내용인지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책 제목이 조금 특이하게 다가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 시민과 함께 만든다는 표현은 의원님께서 전반기 의장 시기에 시의회의 슬로건인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의회’ 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붙은 ‘진짜 구리?’ 어떤 의미인지 들을 수 있을까요?
▷ 시민을 대상이 아닌 행정의 파트너로 생각해야 한다. 인상적인 말씀이셨습니다. 책을 쓰시면서 어떤 점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셨습니까? 처음 책을 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필에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 책 내용 중에 특별히 오해를 살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내가 꼭 써야겠다.’ 싶어서 지면을 할애한 내용이 있을까요?
▷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구리의 미래가 궁금한데요. 책에서도 자세히 설명하셨겠지만, 구리의 발전을 위해서 지금 필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현재 구리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에도 앞으로 구리에 대한 비전을 담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략히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앞두고 계시는 북콘서트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