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김은경 의원, 세류2동 ‘설 명절 사랑나눔’ 온기 더해

취약계층 위한 명절 위문품 전달식 참석… 지역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 주력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설 명절 되길… 의회 차원의 지속적 관심 약속”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현장을 찾아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두 의원은 지난 11일(수),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세류2동 설 명절 사랑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민·관 협력으로 마련된 ‘설 선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정성 어린 후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세류2동장, 각 단체장 및 동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준비된 명절 위문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 “의회도 공동체 연대 위해 지속 노력할 것”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식 의장과 김은경 의원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손잡고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세류2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나눔 창구’ 역할 톡톡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세류2동은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는 사랑나눔 전달식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들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됨은 물론,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