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산 성웅 이충무공컵 프로볼링대회, 열흘간의 대장정 마무리

- 420명 선수 열전… TEAM STORM, 단체전 석권으로 강세 입증
- 한솔·김영민 개인전 우승… 치열한 접전 끝 결실 맺다

2025.04.24 17: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