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간담회 열어 기흥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학교 현안 논의

- 10월 15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기흥지역 학부모 68명 만나 3시간 10분 동안 학교 현안과 문제 해결 위한 의견 나눠

- 이 시장 “간담회에서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 듣고 교육 현장 이해도 높아져…시민의 입장에서 제시한 의견 반영해 정책의 부족한 점 채울 것”

- 이 시장, 학교별 특성과 문제 현안 등 정보 담은 학교지도 11월까지 제작 주문…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정책에 적극 활용 의지 밝혀

- 이 시장, "동백~신봉선 도시철도 올해 안에 좋은 소식 접할 것 기대하며 성사 위해 진력"

2025.10.17 07:53:2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