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철 기자수첩]‘따뜻한 기업’ LS, 왜 동해시에는 침묵하는가

동해시가 원하는 건 김장 나눔이 아니라 대화다
LS그룹, 생산기지 넘어 지역의 파트너가 되려면
화려한 수도권 CSR 뒤에 가려진 동해시의 소외

2025.11.17 20: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