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나의 첫 재테크 `영테크`로 시작한다… 서울청년부자되기 프로젝트 가동

올해 재무상담 1만명‧금융교육 5천명 목표, 효과 높은 대면상담 1회→2회로 확대

2024.02.21 13: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