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서울시의원, “강제 폐관 앞둔 서울여성공예센터, 마지막 꽃피운 공예의 가치는 미혼모 지원 ”

- 2월 2일(금)~3일(토) 2일간 마지막 행사 개최로 시민 1,000여명 방문

2024.02.07 17: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