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기획] “정당 깃발만 보면 당선? 그 깃발이 수의가 되어 돌아왔다”... 동해 시민들의 서글픈 일갈

보수·무소속 번갈아 뽑아준 결과는 ‘30년 전원 사법처리’ 불명예

2026.02.05 2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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