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고발] “시멘트인가 쓰레기 소각장인가”… 동해시 소재 시멘트 회사, ‘쓰레기 도시’ 오명 안긴 채 문 닫아야

시멘트 공장 연료로 둔갑… ‘환경 오염’ 주범으로 지목 / 주민들은 발암물질 공포에 떠는데 기업은 ‘친환경’ 홍보로 눈속임

동해 시민의 건강권과 맞바꾼 쓰레기 사업, 이제는 멈출 때

2026.02.14 08: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