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문화예술축제에 3,700명 운집… ‘청소년의 열정’ 통했다

○ '청소년이 만드는 축제'… 청소년 동아리·운영위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

○ 댄스 경연·버스킹·체험부스까지… 세대 어우른 다채로운 즐길 거리 '풍성’

○ 4개 지역기관 협력 시너지… 청소년과 주민 잇는 공동체 축제로 자리매김

2025.10.20 13: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