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의 빛으로 물든 서울의 지천(支川), 시민의 곁으로 성큼 다가서다

안양천·홍제천·중랑천 교량·내부순환로 하부에 경관조명 연출…수변 문화공간·걷고 싶은 안전한 길 조성

2024.02.27 13: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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