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년 전 그날 재현하는 종로 '3.1절 기념식'

인공지능(AI) 기술로 33살 청년 독립운동가 정재용의 모습 구현하고 그와 증손자 정연규(33)씨 함께 독립선언서 낭독

2024.02.27 0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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