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동 취약계층의 건강·일상 걱정 덜어줄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확대

서울형 유급병가, ‘서울형 입원 생활비’로 이름 바꾸고 지원 금액 하루 91,480원으로 확대

2024.02.21 13: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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