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난해 노숙인 636명에 임시 주거비용 제공 … 재노숙 비율 18% 불과

전담 인력이 일자리‧기초수급 연계, 주민등록 복원 및 병원 진료 알선 등 맞춤 관리

2024.02.06 1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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