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수원특례시의 대전환을 책임질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특히 이 후보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당내의 강력한 원팀 결집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이재준 후보는 광교신도시를 직접 설계하고 기획한 독보적인 ‘도시 전문가’이자, 행궁동 부활과 수원컨벤션센터 건립을 주도하며 수원의 가치를 높여온 ‘수원 전문가’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수원시에서 5년간 부시장직을, 4년간 시장직을 수행하며 행정 실력을 결과로 증명해 낸 베테랑 ‘행정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강득구 최고위원, 그리고 수원의 모든 지역구 의원이 총출동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경선 경쟁자였던 권혁우, 김재기 예비후보가 선대위에 전격 합류하며 ‘압도적 원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이재준 후보는 ‘이 맛에 수원 산다’는 시민의 자부심을 되찾아드리겠다며,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약속했습니다.
이론과 실무, 그리고 당의 화력까지 장착한 이재준 후보의 개소식 현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