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딩시=신화통신) 19일 업무 복귀 근로자들에게 승차를 안내하는 바오란(寶蘭)고속철도 간쑤(甘肅) 딩시(定西)북역 직원.근로자 530명을 태운 열차 G2096편이 이날 간쑤성 딩시시 딩시북역을 출발해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로 향했다. 이 열차는 올 춘절(春節·음력설) 이후 간쑤성이 업무 복귀를 위해 마련한 첫 고속철 전용 열차다. 2024.2.19

(중국 딩시=신화통신) 19일 업무 복귀 근로자들에게 승차를 안내하는 바오란(寶蘭)고속철도 간쑤(甘肅) 딩시(定西)북역 직원.근로자 530명을 태운 열차 G2096편이 이날 간쑤성 딩시시 딩시북역을 출발해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로 향했다. 이 열차는 올 춘절(春節·음력설) 이후 간쑤성이 업무 복귀를 위해 마련한 첫 고속철 전용 열차다. 202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