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신화통신) 중국이 자체 개발한 여객기 C919가 최근 '싱가포르 에어쇼 2024'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 동방항공 싱가포르 지사에 따르면 해당 여객기는 2월 20일~25일 진행되는 에어쇼에서 시험 비행을 한다.
중국 동방항공 싱가포르 지사는 이번 에어쇼에서 C919를 포함해 중국상용항공기공사(COMAC)가 개발한 항공기 5대를 해외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신화통신) 중국이 자체 개발한 여객기 C919가 최근 '싱가포르 에어쇼 2024'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 동방항공 싱가포르 지사에 따르면 해당 여객기는 2월 20일~25일 진행되는 에어쇼에서 시험 비행을 한다.
중국 동방항공 싱가포르 지사는 이번 에어쇼에서 C919를 포함해 중국상용항공기공사(COMAC)가 개발한 항공기 5대를 해외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