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펑! 펑! 폭죽 테스트 한창

  • 등록 2024.01.31 10:33:58
크게보기

 

(중국 창사=신화통신)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불꽃 마을'로 불리는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 다야오(大瑤)진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에 접어들었다. 최근 수년간 류양시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이자 기간산업인 폭죽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원자재 공급 ▷생산∙운영 ▷포장∙인쇄 등을 일원화한 폭죽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했다.30일 댜아오진의 한 폭죽 시험장에서 새로 연구∙제작한 폭죽을 테스트하는 직원. 2024.1.30
관리자 기자 nbu9898@nate.com
Copyright @한국소통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