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른=신화통신)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4일 오후(현지시간) 비올라 암헤르트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 함께 전용 열차를 타고 취리히에서 스위스 수도 베른으로 이동했다. 양측은 편안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리 총리(오른쪽 둘째)가 암헤르트 연방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14

(베른=신화통신)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4일 오후(현지시간) 비올라 암헤르트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 함께 전용 열차를 타고 취리히에서 스위스 수도 베른으로 이동했다. 양측은 편안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리 총리(오른쪽 둘째)가 암헤르트 연방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14